DB손해보험이 다이렉트 보험 플랫폼을 즐거운 ‘페스티벌’ 공간으로 형상화한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하 교보라플)이 국가적 위기인 저출산 문제 해결에 동참한다.
◆ DB손해보험, ‘만날 기회’ 시즌2 공개…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형상화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신규 TV광고인 ‘만날 기회’ 시즌2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다이렉트 보험 플랫폼을 팝업 페스티벌 공간에 비유하여, 고객이 다양한 브랜드 부스를 둘러보듯 여러 보험 옵션을 자유롭게 비교하고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DB손해보험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신규 TV광고인 ‘만날 기회’ 시즌2를 공개했다. [이미지=DB손해보험]
광고 모델인 배우 임윤아는 올해로 9년째 DB손해보험과 인연을 이어가며 브랜드에 활기와 신뢰감을 더했다. 지난 7일 공개된 ‘만기편’에서는 게이트로 유입되는 차량을 반갑게 맞이하며 "자동차보험 만기라면 DB다이렉트를 만날 기회"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신규 가입 및 갱신 고객의 주목도를 높였다.
이어 오는 17일에는 ‘시기편’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 광고는 "자동차보험 필요한 시기라면 DB다이렉트 만날 기회"라는 메시지를 통해 개인용 차량뿐만 아니라 업무용·영업용 차량, 이륜차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가입 대상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DB다이렉트는 단순히 보험 정보를 확인하는 공간이 아니라 고객이 보험을 비교하고 선택하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광고를 통해 자동차보험 만기 또는 가입이 필요한 시기의 고객들이 DB다이렉트를 늘 떠올리고 찾아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저출산 극복 위해 어린이보험료 최대 10% 할인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이사 김영석)은 출산 및 육아 가구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험 보험료를 최대 10%까지 할인해주는 혜택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교보라플이 어린이보험 보험료를 최대 10%까지 할인해주는 혜택을 시행한다. [이미지=교보라플]
이번 혜택은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포용금융 기조에 발맞춘 것으로, 교보라플은 통상적인 업계 할인율인 3%보다 높은 5%대 할인율을 적용했다. 여기에 다자녀 할인 혜택으로 추가 5%를 더하면 최대 10%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이는 설계사 없는 디지털 보험사로서 오프라인 영업비용을 줄여 고객에게 돌려주는 구조적 강점이 반영된 결과다.
구체적으로 고객이 자녀를 출산하거나 육아휴직을 사용한 경우, 신청을 통해 기존에 가입된 자녀의 어린이보험 월 보험료를 1년간 5% 할인받게 된다. 할인 대상은 교보라플의 주요 어린이보험 2종이다.
고객 편의를 위해 복잡한 서류 절차 없이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간편한 증빙만으로 즉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축했다. 이러한 조치는 출산 및 육아로 인해 일시적인 소득 감소를 겪거나 지출이 급증하는 시기의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가계 유동성 확보의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석 교보라플 대표는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당사 역시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육아 가계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보라플은 설계사 수수료 없는 디지털 보험을 통해 국가정책 기조에 발맞추는 것은 물론, 고객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