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대표이사 정상혁)이 상생 배달플랫폼 ‘땡겨요’를 활용한 휴게소 QR주문 매장식사서비스 운영 휴게소를 전국 100곳으로 늘리며 고속도로 이용객의 주문 대기 시간을 줄이고 오프라인 결제·주문 영역 확장에 속도를 냈다.
신한은행은 상생 배달플랫폼 '땡겨요'를 활용한 휴게스 QR주문 매장식사서비스 운영 휴게소를 전국 100곳으로 확대했다. [자료=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상생 배달플랫폼 ‘땡겨요’를 활용한 휴게소 QR주문 매장식사서비스 운영 휴게소를 전국 100곳으로 확대했다. 휴게소 테이블에서 앱 또는 QR코드를 통해 주문·결제가 가능해 대기 시간을 줄이고, 혼잡 시간대 운영 효율을 높인 점이 핵심이다.
땡겨요는 휴게소 음식점 테이블에서 앱으로 바로 주문하거나, 앱 설치 없이 QR코드를 스캔해 웹 방식으로 주문할 수 있다. 회원가입이나 별도 설치 절차가 필요 없어 이용 장벽을 낮췄다. 조리 완료 알림을 받아 픽업하는 구조로, 성수기에도 줄서기 부담을 완화한다.
이용 혜택도 단순화했다. 휴게소에서 5000원 이상 주문 시 1000원, 5만원 이상 주문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횟수 제한 없이 제공한다. 앱 내 ‘전국 휴게소’ 카테고리에서는 QR주문 가능 휴게소 100곳을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고, 위치 기반으로 인근 휴게소 검색도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는 2023년 5월 경북 포항 외동휴게소 1호점을 시작으로 가평휴게소, 서울 만남의광장휴게소, 천안삼거리휴게소 등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로 확대됐다. 현재 땡겨요는 회원 수 800만명, 누적 주문금액 9312억원(2025년 12월 29일 기준)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