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대표이사 뤼즈펑)이 해외주식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5대 글로벌 증시 거래 혜택을 제공해 해외주식 진입 장벽을 낮추고 투자 편의를 강화했다.
유안타증권이 해외주식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5대 글로벌 증시 거래 혜택을 제공하는 '글로벌 마켓: 메이저 5'를 진행한다. [자료=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해외주식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2026년 2월 13일까지 ‘글로벌 마켓: 메이저 5’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국·중국·홍콩·일본·대만 등 5대 해외 증시에서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해 해외주식 투자 접근성을 높였다.
고객은 이벤트 기간 동안 국가별로 100만원 이상 거래 시 5000원 현금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미국주식을 주간거래로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5000원이 추가돼 최대 3만원까지 지급된다.
해외주식 누적 거래 금액에 따라 경품을 지급하는 룰렛 이벤트도 운영된다. 누적 1000만원·5000만원·1억원 도달 시 각 1회씩 참여할 수 있으며, 경품은 엔비디아·닝더스다이(CATL)·도요타자동차·타이완반도체제조(TSMC) 중 1주 또는 1만원 현금 쿠폰이다. 경품은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수수료 우대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신규·휴면 투자자는 미국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6개월 무료, 아시아 증시 수수료 우대, 1년간 환전 수수료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국가별 조건과 우대 기간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각 이벤트는 신청 절차를 거쳐 참여할 수 있으며, 계좌가 없는 고객은 티레이더M에서 지점 방문 없이 개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