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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 리서치] 삼성전자, 스마트폰보다 중요한 AP…”모바일 경쟁력의 핵심” 삼성전자(005930)가 스마트폰 출하량을 대폭 확대할 전망이다. 화웨이 제재로 스마트폰 공급에 생기는 빈자리를 선점하겠다는 계획인데, 문제는 샤오미(Xiaomi)·오포(OPPO)·비보(Vivo)뿐만 아니라 애플 또한 공격적인 생산계획을 내놓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스마트폰 출하량보다 삼성전자의 AP(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 자체 ... 2020-12-28 조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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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中 화웨이에 패널 수출 “美 허가 받아”…韓 수출길 열릴까?
삼성디스플레이가 최근 미국으로부터 중국 화웨이향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패널을 공급할 수 있도록 수출 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9월 미 정부가 화웨이 제재를 한 이후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공급 승인을 받은 것이다. 이에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LG디스플레이(034220) 등 국내 기업들도 수출 허가를 받을 수 있을...
2020-10-27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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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결국 중저가 스마트폰 사업 철수…삼성, 반사이익 누릴까?
미국의 제재로 화웨이가 결국 중저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한다. 반도체 수급이 힘들어지며 메이트40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 사업에 집중해 위기를 넘기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에 글로벌 스마트폰 사업에서 상위권을 두고 경쟁하던 삼성전자(005930)가 수혜를 받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14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화웨...
2020-10-16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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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접고 LG는 돌리고…스마트폰에 부는 혁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가 둔화되고 있어 스마트폰에도 혁신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LG전자(066570), 삼성전자(005930) 등이 돌리거나 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을 신제품으로 내놓고 있다. 이에 단일 작업만 가능했던 휴대폰에서 큰 스크린으로 다중 작업(멀티태스킹)이 가능한 스마트폰으로 변모하고 ...
2020-09-16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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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반중 정서’ 속 삼성전자 ‘반사이익’ 누려…휴대폰 시장 점유율 1위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인도 휴대폰 시장에서 24.0%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공급망 문제와 최근 인도 시장 내 중국 브랜드에 대한 반감으로 인해 나타난 결과다. 이에 업계는 인도 내 반중 정서로 인해 향후에도 삼성전자가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 6월 중순 인도 국경 ...
2020-08-10 이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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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 리서치] 비에이치, OLED판 커진다…‘매출액 1조원’ 눈앞 비에이치는 하반기 북미 스마트폰 업체 A사에 플래그십(주력상품)을 본격적으로 출하할 예정이다. 향후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의 지속적인 수요 요구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OLED 부품을 납품하는 비에이치의 성장성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진다.비에이치는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제조, 판매 및 수출입업을 영위하고 있다. FPCB 산업의 주고... 2020-08-04 안남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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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중국 갈등에 “LG∙삼성 웃고 애플 운다”
인도와 중국의 갈등으로 인도 내 중국산 불매운동이 거세지면서 국내 기업인 LG와 삼성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지금까지 인도에서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점유율이 높았으나 이번 갈등으로 국내 기업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각) 인도 현지 언론 이코노믹타임스와 LG전자 등에 따르면 LG전자의 최근 두 달(...
2020-07-07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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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시장 코로나 여파에 ‘수요 회복’ 속도 영향 받는다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되면서 경기 둔화의 우려가 커지면서 반도체 산업이 수요 회복 속도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삼정KPMG의 ‘코로나19로 인한 반도체 산업의 변화’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장기화될 경우 반도체 전방 산업의 수요 위축으로 출하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
2020-04-23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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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 'G시리즈' OFF 'LG 정체성' 살린 새 브랜드 ON
스마트폰 사업에서 쓴맛을 보고 있는 LG전자가 적자 탈출을 위해 새로운 카드를 꺼내 들었다. 스마트폰에서 기존 G시리즈 브랜드를 버리고 LG 스마트폰을 강조하는 새로운 브랜드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에 지난 2012년 옵티머스G 부터 시작된 G시리즈는 8년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지난 29일 LG전자에 따르면 오는 5월 국내에서 출시하는 프리미...
2020-03-30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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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애플에 밀려 지난해 4분기 스마트폰 1위 내줘
애플이 지난해 4분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량을 넘기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기록했다. 분기 기준으로 애플이 삼성전자를 앞선 것은 2년 만에 처음이다. 31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애플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7290만대로 전체 시장의 18%를 기록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
2020-01-31 신현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