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경협,‘제25회 여성경제인의 날’ 포상 실시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여성기업 발전과 육성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는 ‘2021년 여성기업유공자 포상’ 신청을 3월 5일까지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여성기업유공자 포상’은 266만 여성 기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전국 단위의 포상이다. 이는 매년 ‘여성경제인의 날’을 기념해 여성 기업인의 자긍심 고양 및 사기...
2021-02-09 박유신
-
2021년 금융권 키워드는?···금융 수장들의 신년사
금융당국과 주요 금융협회의 수장들이 신년사를 통해 2021년 새해 금융권의 중점 과제에 대해 언급했다. 이들은 모두 장기화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계층에 대한 금융 지원을 비롯해 금융 혁신과 리스크 대비, 소비자 보호 등을 주요 키워드로 제시했다.◆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코로나19 위기 극복하고 금융 ...
2021-01-01 이현일
-
美 바이든 당선이 韓 경제에 미칠 영향···’B.I.D.E.N’
미국 대선의 치열한 접전 속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백악관의 새로운 주인공이 됐다. 이에 따라 한국 역시 통상·유가·환율·산업·대북 등 경제 전방위에 걸쳐 큰 변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대한상공회의소는 8일 산업계와 분야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미국 바이든 대통령 당선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
2020-11-09 이현일
-
중국, 올해 1080조 규모 경기부양책…”국내 기업 신시장 진출 기회”
중국이 내수 확대를 위해 강력하게 내놓은 전략이 국내 기업에게 새로운 기회로 작용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22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2020년 중국의 6대 정책 방향과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이를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마이너스(–) 6.8%로 전분기비 12.8%포인트(p) 떨어졌다. 이와 함께 국...
2020-06-22 신현숙
-
한국은행, 1분기 성장률 -1.4%...2분기는 충격 더 클 것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국경제 성장률이 올해 1분기 -1.4%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은행은 발표한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 통계에서 1분기 성장률이 전분기비 -1.4%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금융위기를 당시인 2008년 4분기 -3.3% 이후 11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부문별로 민간소비는 전분기...
2020-04-24 신현숙
-
홍남기 “日수출규제? 명백한 경제보복”
4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해 “명백한 경제 보복”이라 비판하며, “일본이 규제를 철회하지 않는다면 상응한 조치를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전 홍 부총리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일본은) 신뢰가 깨졌기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사실 강제징...
2019-07-04 김주영
-
벌써 올해 10주년 '5만원권'... 수표 없애고 양성평등 기여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5만원권 화폐가 탄생 10년을 맞았다. 당시 국내 지폐 중 처음으로 여성(신사임당)을 도안 인물로 채택한 5만원권이 한국인들의 일상에 깊숙히 파고든 것으로 나타났다. 5만원권 화폐 대중화로 10만원권 자기앞 수표가 종적을 감췄고, 여성 도안 인물로 양성평등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6-19 홍지윤
-
글로벌 CEO 62%, "향후 3년 세계 경제 성장할 것"
글로벌 CEO들이 향후 3년간 세계경제가 성장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응답률은 전년 대비 5%p 하락했다.조직성장을 위협하는 리스크 비교 항목. [자료=KPMG 인터네셔널]3일 KPMG 인터네셔널(회장 빌 토마스)는 글로벌 경제 및 비즈니스 트렌드에 대한 전 세계 1300명의 CEO 전망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
2019-06-04 박정호
-
[포토] "중소기업이 없다면 만들지 못합니다" 中企의 힘...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 로비에 들어서면 중소기업이 한국 경제에서 필수불가결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포스터가 내걸려 있다. 이 포스터들을 들여다보면 그간 중소기업이 한국경제에 중요한 역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된다. 그간 간과해왔던, 혹은 어렴풋하게 느껴왔던 중소기업의 역할을 깨우치게 된다.
2019-05-28 홍지윤
-
수출물량 5개월만에 반등.. 교역조건은 17개월째 감소
반도체, 스마트폰 등의 수출물량 증가로 인해 수출물량지수는 5개월만에 반등했으나 교역조건은 17개월째 감소를 지속했다. 24일 한국은행이 '2019년 4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을 발표했다. 지난달 수출물량지수(2015년=100)는 전년비 2.4% 증가한 113.83으로 집계됐다.수출물량지수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상승세였으나 2월, 4월에...
2019-05-24 신현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