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유업, ‘사랑의 연탄 나눔’ 1만장 기부…위니아딤채와 공동후원
남양유업(대표이사 이광범)이 위니아딤채(대표이사 김혁표)와 함께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측에 연탄 1만장을 후원했다. 앞서 남양유업은 2007년부터 15년째 매년 겨울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지속해왔다. 올해는 위니아딤채와 함께 공동 후원을 진행했다.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본부 측에 전...
2021-12-29 정채영
-
불가리스 논란에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사퇴…"자식에 경영권 승계 없다"
‘불가리스’ 논란에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사퇴했다. 남양유업이 불가리스가 코로나19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지 20여일만이다. 홍 회장은 남양유업 본사에서 대국민 사과를 발표하며 2013년 대리점 갑질 사태,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씨의 마약 투약 논란 등 앞선 일련의 사건들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고 밝...
2021-05-04 신현숙
-
남양 황하나, 마약 녹취록 中 ”내가 훔진거 진짜 좋아”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씨가 또 다시 마약 관련 논란에 휩싸였다. 집행유예기간 중인 상황에서 황씨가 지인들과 또 다시 마약을 한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된 것이다. 또한, 녹취록에 나온 두사람이 현재 사망하거나 의식이 없는 상태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 다시 불거진 황씨의 논란에 남양유업 또한 타격을 받...
2021-01-05 신현숙
-
황하나, ‘외제차 도난’에 자해 소동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씨가 4억원 규모의 외제차를 도난당했다고 밝힌데 이어 손목을 자해한 사진을 게재했다.18일 황씨의 개인 SNS(인스타그램)에 피투성이가 된 바닥과 상처가 가득한 손목 사진을 올리며 지인이 외제차를 훔쳐갔다고 주장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앞서 황씨는 지난 2015년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
2020-12-18 신현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