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 맥주시장 '10년 주기설' 앞당겨라...이색 여름 마케팅
하이트진로(대표이사 김인규)가 이색 여름 마케팅으로 맥주시장의 '10년 주기설' 앞당기기에 나섰다. 맥주시장의 10년 주기설이란 하이트진로와 오비맥주가 얼추 10년 주기로 번갈아가며 맥주 시장 1위를 차지해왔는데, 하이트진로는 2019년 3월 테라 출시를 계기로 맥주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달 14일부터 테라의...
2021-08-24 이푸름
-
하이트진로, 뉴질랜드서 K-소주 ‘참이슬’ 알리기 나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K-소주 ‘참이슬’의 해외 홍보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하이트진로는 지난 14일(현지시각)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2021뉴질랜드 한인의 날 K-페스티벌’의 후원사로 참가해 브랜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확산에 따라 이번 기간으...
2021-08-17 이승윤
-
[더밸류 리서치] 하이트진로, 소주에 이어 맥주 수익 턴어라운드 기대
하이트진로가 1분기에 이어서 2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하이트진로의 시장 점유율 상승과 소주와 맥주 생산에서의 비용 최적화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하이트진로는 주류 및 발효식품의 양조·제조·가공·판매업 등을 영위한다.하이트진로의 올해 2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
2020-07-23 안남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