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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지난해 매출액 1.4조...전년비 3.2%↓
쌍용건설(대표이사 김석준)의 지난해 실적이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건설은 지난해 매출액 1조4016억원, 영업손실 1108억원, 당기순손실 116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비 매출액은 3.22%% 감소했고 영업손익은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손익은 적자지속했다.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이는 실제 현금을 의미하는 영업현금흐름도 지난...
2022-04-19 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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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지난해 매출액 6797억...전년비 22.8%↑
한양(대표이사 김형일)이 지난해 매출액 6797억원, 영업이익 23억원, 당기순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달 31일 공시했다. 전년비 매출액은 22.8%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5.75%, 83.1% 감소했다. 지난해 초 에이치앤파트너스가 발주한 충남 천안풍세아파트 공사, 트리플에이치가 발주한 화성향남 아파트 공사의 착공을 시작...
2022-04-18 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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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터널 어워즈(KTA) 수상...지하공간 혁신성 인정
DL이앤씨(대표이사 마창민)이 지하공간 스마트 공법과 기술 부문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DL이앤씨는 건설 중인 '부산항 신항 북컨2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가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로부터 터널 어워즈(KTA)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획기적인 지하공간 활용 부문’에서 설계사인 수성엔지니어링, 기술자문사인 한국건...
2022-04-15 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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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지난해 매출액 6115억...전년비 5.76%↑
신동아건설(대표이사 진현기)이 지난해 매출액 6115억원, 영업이익 339억원, 당기순이익 9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달 31일 공시했다. 전년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6%, 171.74%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70.1% 감소했다.신동아건설은 올해 사업 수주 목표액을 3조원으로 설정했다. 지난해 신동아건설은 2조2000억원의 수주고를 달성해 2020년 1조...
2022-04-15 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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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지난해 매출액 1.4조...전년비 5.3%↓
대방건설(대표이사 구찬우)이 지난해 매출액 1조4712억원, 영업이익 2866억원, 당기순이익 293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비 각각 5.3%, 4.43%, 18.93% 감소했다.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의 전년비 하락은 공사수익의 감소 때문이다. 대방건설은 최근 3년 연속 매출액 1조원대를 달성했지만 주력 사업인 주택공사 실적이 부진한 편이다. ...
2022-04-08 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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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방글라데시 배전선로사업 우선사업권 획득...7억달러 규모
GS건설(대표이사 허창수 임병용)이 방글라데시 최대 계획 신도시인 푸바찰에 7억달러 규모의 배전선로를 구축하는 우선사업권을 획득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방글라데시에서 획득한 배선선로 사업에 대해 GS건설이 사업 우선권을 가진다.GS건설은 2일 서울 여의도 Two IFC 더 포럼(The Forum)에서 열린 제4차 ...
2022-03-03 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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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진현기 대표 "올해는 성장 모멘텀 구축의 해"
“새로운 BI 공개 기점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진현기 신동아건설 대표이사가 올해를 ‘성장 모멘텀 구축의 해’로 삼고 사업 수주 목표액을 3조원으로 설정하며, 최근 회사의 성장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신동아건설은 총 2조2000억원의 수주고를 달성해 2020년(1조6500억원)에 이어...
2022-01-20 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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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관양현대아파트’ 제안서와 계약서 내용 달라…조합원 혼란
경기 안양시 관양현대아파트 재건축을 두고 HDC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유병규)이 제출한 사업참여제안서와 도급계약서 내용이 달라 조합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관양현대아파트는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일대에 들어선 단지로 재건축 사업을 통해 지하 3층~지상 32층, 공동주택 15개동, 130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11일 업...
2022-01-11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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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 ‘2021 현대건설 기술공모전’ 최우수기술 선정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복합촉매를 이용한 질소저감 수처리기술’이 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이 주최한 '2021 현대기술공모전'에서 최우수 기술에 선정돼다. 낮은 전압의 전기와 촉매를 통해 물속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기술이다현대건설은 상생협력과 미래 건설기술 발전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한 ‘2021 현대건설 기술공...
2021-10-29 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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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 건설·조선부문 동반↑으로 재도약 시동...동부건설 컨소시엄 새주인
한진중공업(대표이사 홍문기)은 국내 기업으로는 드물게 조선업과 건설업을 양대 사업으로 영위하면서 두 부문에서 오랜 업력과 경쟁력을 이어왔다. 부산 영도의 한진중공업 조선소는 1950년대까지 유일하게 국내에서 1,000톤 이상 대형 철선을 건조하는 곳이었고, 건설 부문도 영종대교, 경부고속절도, 필리핀 다바오 공항 등 굵직한 국내외 ...
2021-10-23 김도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