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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탐구] ⑦삼성전기 경계현, '삼성 최연소 CEO' 실적개선에도 주가 제자리. 왜?
경계현(58)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은 삼성그룹 계열사 CEO 가운데 최연소다. 그는 지난해 1월 삼성그룹 5대 전자계열사(삼성전자∙디스플레이∙SDI∙SDS∙전기) 가운데 유일하게 CEO 교체가 이뤄져 삼성전기 CEO에 내정됗다. 삼성의 5대 전자계열사 가운데 매출액이 가장 큰 곳은 단연 삼성전자이고 가장 적은 곳이 삼성전기다. 경계현 대표의 ...
2021-06-22 차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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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모든 사업부에 좋은 소식만…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
삼성전기(001950)의 컴포넌트 솔루션 사업부, 기판사업부, 모듈 사업부 등 세개 사업부 모두 올해 3분기 업황이 개선됨에 따라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컴포넌트 사업부를 제외한 모든 사업부에서 1분기비 실적이 저조했던 2분기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이런 전망에는 ...
2020-09-04 권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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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전장용 MLCC 생산 현장 점검... "변화의 선두에서 혁신 이끌자"
16일 삼성전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을 찾아 전장용 MLCC 전용 생산공장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 부회장이 최근 5G·AI 등 정보통신기술 발달, 전기차·자율주행차 확산, 차량용 전장부품 수요 증가에 따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MLCC(적층 세라믹 캐피시터) 사업을 직접 살펴...
2020-07-16 이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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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전자재료, 전방 산업 방향성이 긍정적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은 28일 대주전자재료(078600)에 대해 2차 전지 음극재용 실리콘복합산화물이 19년 80억에서 22년 1000억을 향해가고 있다고 밝히면서 목표주가 2만8100원을 제시했다.골든브릿지투자증권의 김장열 애널리스트는 “현재 예정된 Capa(생산 capacity) 월 150톤 기준으로(총 토지 제외 450억 투자) 22년 1000억 이상 매출이 가능하게 된...
2019-02-28 홍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