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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고용지표, 5월 실업률 3.7%...전월比 0.3%p↑
미국의 지난 5월 비농업고용은 전월 대비 33만9000명 증가했으며, 실업률은 3.7%로 전월 대비 0.3%p 상승했다.비농업고용은 14개월 연속 시장 예상치 19만5000명을 상회했다. 부문별로 전문·기업서비스, 정부고용, 보건의료, 레저·숙박업 등이 강세를 지속했다. 실업률은 지난 2020년 침체기 이후 최대 월간 상승폭을 기록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전...
2023-06-05 공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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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고용지표, 4월 실업률 3.4%...전월比 0.1%p↓
미국의 지난 4월 실업률이 3.4%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0.1%p 하락하면서 54년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블룸버그(Bloomberg)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비농업고용이 25만3000명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 18만5000명을 대폭 상회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2.6%로 전월 수준을 유지했다. 시간당 평균임금(AHE)은 전월 대비 0.5%, 전년 동기 대비 4.4% 상승하면서 ...
2023-05-08 공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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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률 사상 최고…단기 근로자‧노년층 취업자 증가 지난달 취업자 수가 33만명 넘게 증가하며 넉 달 연속 30만명대 이상을 기록했다. 고용률도 23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11일 발표한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수는 2751만5000명으로 1년 전보다 33만1000명 늘어났다. 지난 8월(45만2000명), 9월(34만8000명), 10월(41만9000명)에 이어 이달까지 4개월 연속 30만명 이상 늘어... 2019-12-11 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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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실업 늪에 빠진 실업자 50만명 넘어
3개월 이상 실업 상태에 놓인 ‘장기실업자’ 수가 갈수록 늘어 현재는 50만5000명으로 외환위기 이후 최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번 장기 실업의 늪에 진입하면 빠져나오기 쉽지 않아졌기 때문이다. 2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실업자의 이질성 분석: 구직기간을 중심으로’ 보고서에 따르면 장기실업자는 2013년 이후 지속 상...
2019-10-28 김주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