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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3900억대 글로벌 그린본드 발행... 전지소재 사업 경쟁력 ↑
LG화학(대표이사 신학철)이 지난 7일 전지소재 사업 경쟁력 강화 및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총 3억달러(약 3900억원) 그린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그린본드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동시에 발행돼 유통되는 국제 채권으로 발행대금의 용도가 기후변화, 재생에너지 등의 친환경 프로젝트 및 인프라 투자에 한정된 채권이다. LG화학은 그린본드로 확...
2022-07-08 박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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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현대로템∙LG화학과 폐플라스틱 자원화 생태계 구축 나선다
삼표시멘트(대표이사 이종석)가 현대로템(대표이사 이용배), LG화학(대표이사 신학철) 등 업계 파트너들과 폐플라스틱 자원화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삼표시멘트는 지난 30일, 현대로템, LG화학, 한국시멘트협회, 한국엔지니어연합회와 함께 ‘폐플라스틱의 시멘트 대체 연료 활용을 통한 자원 선순환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
2022-07-01 박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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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미래 성장동력 ‘친환경’ 키운다…구광모 “5년간 2조 투자할 것”
LG(대표이사 구광모)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클린테크(Clean Tech) 사업을 육성한다. 이와 관련해 바이오 소재, 폐배터리∙폐플라스틱 재활용, 탄소 저감 기술 등 친환경 클린테크 분야에 향후 5년간 국내외에서 2조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LG는 지난 28일 구광모 LG 대표가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 위치한 LG화학 R&D(연구개발) 연구소를 방문...
2022-06-29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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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충남 대산에 연 5만톤 수소 NCC 공장 건설한다 LG화학(대표이사 신학철)이 석유화학 열분해 공정을 저탄소 공정으로 전환하기 위해 ‘2050 넷제로(Net-Zero)’ 목표 달성을 두고 수소 생산에 본격 나선다.LG화학은 2024년 2분기까지 충남 대산 사업장에 연산 5만톤 규모의 수소 공장을 건설한다고 20일 밝혔다.공장에는 메탄가스를 고온의 수증기와 반응시켜 수소로 전환하는 기술이 적용... 2022-06-20 홍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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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PVC(실크벽지) 폐벽지 재활용 길 열린다... 화성시·성지와 MOU
LG화학(대표이사 신학철)이 지자체 및 중소기업과 손잡고 PVC 폐벽지(실크벽지) 재활용을 위한 시범사업에 나선다.LG화학은 화성시 및 ㈜성지와 함께 PVC 폐벽지의 분리배출, 수거, 재활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 선순환 사회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적극 협력한다고 17일 밝혔다. PVC(폴리염...
2022-06-17 홍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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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도레이 헝가리 분리막 합작법인 공식 출범
LG화학(대표이사 신학철)이 유럽 분리막 시장 공략을 위해 일본 도레이(Toray)와 합작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가속화에 나선다.LG화학은 헝가리 합작법인 ‘LG Toray Hungary Battery Separator Kft’에 대한 기업결합 신고 및 인허가 절차, 자본금 납입 등을 완료하고 합작법인을 공식 출범했다고 16일 밝혔다.50:50 지분으로 설립된 합작...
2022-06-16 홍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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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GS EPS와 사업장 에너지 바이오매스로 바꾼다
LG화학(대표이사 신학철)이 청정에너지 기업인 GS EPS(대표이사 정찬수)와 손잡고 폐목재 등의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에너지 사업 협력에 나선다. 공장 가동에 필요한 에너지 열원을 지속 가능한 연료로 전환해 탄소배출을 저감하기 위해서다.LG화학은 서울 역삼 GS타워에서 노국래 LG화학 석유화학사업본부장, 정찬수 GS EPS 대표이사 등 양사 경...
2022-06-13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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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켐코(KEMCO)와 전구체 합작법인 설립…배터리 밸류체인 강화
LG화학(대표이사 신학철)이 배터리 소재 부문 강화를 위해 고려아연 계열사 켐코(KEMCO, 대표이사 최내현)와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정식 명칭은 ‘한국전구체주식회사’이며 리사이클 및 전구체 부문에서 대량 생산 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다.LG화학은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고려아연 본사에서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
2022-06-02 문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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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중국 화유코발트 자회사 B&M과 양극재 합작법인 설립... 원재료·소재 안정적 수급 구축 LG화학이 배터리 소재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국 화유코발트(Huayou Cobalt)의 양극재 자회사인 B&M(Tianjin B&M Science and Technology)과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LG화학은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B&M과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LG화학 신학철 부회장, 화유코발트 진설화(Chen Xuehua) 동사장, 진요충(C... 2022-05-31 홍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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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한국을 최첨단 생산∙R&D 핵심 기지로”…26년까지 106조 투자
LG(대표이사 구광모)가 30일 LG전자 HE(홈 엔터테인먼트)사업본부를 시작으로 약 한 달간 ‘전략보고회’를 실시한다. 이번 전략보고회는 구광모 LG 대표와 계열사 경영진들이 사업∙기술∙고객 포트폴리오 등 중장기 사업전략을 논의하고 그룹 차원의 미래 준비를 살펴보는 자리다. 전략보고회에선 3년에 1회 이상 주요 계열사 혹은 사...
2022-05-26 신현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