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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넷마블의 경영권 인수로 그룹 리스크 해소∙중장기적 시너지 기대
지난달 코웨이의 최대주주가 웅진씽크빅에서 넷마블로 변경된 것에 대해 중∙장기적으로는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이재광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올해 2월 최대주주가 웅진씽크빅에서 넷마블로 변경되며 넷마블은 지분 25.08%를 주당 9만4000원, 1조7400억원에 매입했다”며 “넷마블의 경영권 매입은 2018년 웅진...
2020-03-12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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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코웨이로 '새출발'...방준혁 사내이사로
게임업체 넷마블에 인수된 웅진코웨이가 코웨이로 새출발한다. 넷마블이 이종산업 진출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7일 웅진코웨이는 본점 소재지 충남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웅진코웨이'에서 '코웨이'로 수정하는 안건을 상정, 의결한다. 이와 함께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 서장원 넷마블 웅진코웨이...
2020-02-07 김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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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웅진코웨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더밸류뉴스= 신현숙 기자] 넷마블이 렌털업계 1위인 웅진코웨이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새 주인이 된다. 14일 투자은행 업계와 웅진그룹에 따르면 웅진씽크빅은 14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웅진코웨이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 대상자로 넷마블을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 10일 마감된 매각 본입찰에는 넷마블외에도 외국계 사모펀드(PEF...
2019-10-14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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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웅진코웨이 인수전 참여…”스마트홈 구독경제 비즈니스로 발전시킬 것”
국내 게임업체 ‘넷마블’이 렌탈공룡 ‘웅진코웨이’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넷마블은 게임 사업을 통해 얻은 IT기술을 렌털 사업에 접목해 스마트홈 구독경제 사업에 진출할 전망이다.넷마블은 10일 마감된 웅진코웨이 매각 본입찰에 명함을 내밀었다. 7월 31일 진행된 웅진코웨이 예비 입찰에는 SK네트웍스와 중국 가전사 하이...
2019-10-11 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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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웅진코웨이 인수전 불참…인수 가격 부담
[더밸류뉴스= 신현숙 기자] 웅진코웨이 매각에 가장 유력한 인수자 후보로 거론됐던 SK네트웍스가 인수전에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웅진코웨이 인수를 위해 예비실사를 진행 중이던 SK네트웍스가 본입찰 포기를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웅진코웨이를 인수하는 것보다 회...
2019-10-08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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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인수후보 '빅3'는 SK네트웍스, 中 하이얼, 칼라일
웅진코웨이 재매각이 SK네트웍스, 중국 하이얼, 미국 사모펀드(PEF) 칼라일의 3파전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4일 M&A 업계에 따르면 웅진코웨이 매각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지난달 31일 웅진코웨이 재매각 예비입찰을 마감한 결과 SK네트웍스, 중국 가전기업 하이얼, 글로벌 사모펀드(PEF) 칼라일 등으로부터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08-04 지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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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장 나온 코웨이, 새주인은 누구?
웅진그룹이 2조원을 들여 인수한 웅진코웨이를 재매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누가 새 주인이 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격이 어느 정도에 형성될지에도 관심 거리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여전히 매력적인 '매물'이다. 코웨이는 지난해 2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520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 18%로 동종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국내 가전 렌탈 시장에서 차지하는 계정 점유율이 50%가 넘을 정도로 절대적인 지위를 점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물로서 메리트는 충분하다는 평가다. 720만 렌탈계정에 1만3500명의 코디 조직을 갖춘 국내 최대 렌탈기업이다.
2019-06-28 최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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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재무사정 어떻길래? 새주인 찾아나선 '웅진코웨이'
웅진이 웅진코웨이 재인수 3개월 만에 재매각을 공식화했다. 웅진의 자회사인 웅진에너지의 갑작스런 재무상태 악화가 그룹 전체 재무 리스크로 작용해 본 매각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웅진은 웅진코웨이 인수 직후 태양광 사업을 영위하던 웅진에너지가 감사의견 거절을 받아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상태다. 게다가 지주사 웅진의 회사채 ...
2019-06-27 홍지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