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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중대재해 제로’ 결의대회 개최… 안전보건 관리 강화 주력
SM그룹(회장 우오현)의 계열사 SM상선(대표이사 강호준 성낙원) 건설부문이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내세우며 ‘중대재해 제로(ZERO)’ 결의 대회를 열고, 종합적인 안전 점검에 나섰다. 성낙원 대표는 경기도 안성시 당왕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직접 방문해 위험성 평가와 안전보건 활동 점검을 시행하며, 8년 연속 무재해 달성을 ...
2025-05-28 김호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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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벡셀 “2024년 품질 혁신으로 차 부품 경쟁력 강화"...'현대차 1차 협력사 입증'
SM그룹(회장 우오현)의 제조부문 계열사 SM벡셀 자동차사업부문이 품질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고객사의 수요에 발맞춰 나간다. SM벡셀은 2024년 품질 혁신 캠페인 전개로 자동차 부품의 경쟁력 강화와 내실 다지기에 집중하겠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주요 고객사인 현대차·기아의 ‘2024 Tier2 품질혁신원년’ 캠페인에 동참하...
2024-06-04 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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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전직원 승선 경험으로 애사심 불러와...승선교육·국제화체험과정 성료
SM상선(대표이사 강호준 조유선)이 국내 육상 직원 전체의 승선 교육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인다.SM상선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총 6박 7일간 직원들의 국제화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9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중국 상하이와 닝보에서 국제화체험, 현장 물류 교육 및 닝보항에서 회사 선박인 SM YANTIAN호에 승...
2024-05-17 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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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HMM과 손잡고 경쟁력 키운다"...미주 항로서 선복 교환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주력 계열사인 SM상선이 최대 국적선사인 HMM과 아시아-미주 서안 항로에서 선복 교환으로 영업망을 확대한다.SM상선은 오는 6월부터 HMM과 매주 아시아-미주 서안 항로에서 상호 선복을 교환하기로 합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노선 공유를 통해 양 사는 상호 보완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SM상선의 CPX(...
2024-05-13 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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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집단 탐구] ㊶SM그룹, M&A로 쑥쑥 '재계 20위권' 눈앞...일시적 위기 때 싸게 인수
M&A(인수합병)는 기업이 사이즈를 빠르게 키우는 전략이지만 성공 확률은 30%가 채 되지 않는다(2011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한국 재계 역사를 돌이켜보면 M&A에 나섰다가 '승자의 저주'에 빠져 허무하게 무너지거나 공중분해된 대기업의 무덤이 널려 있다. 가깝게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그랬고 멀리는 웅진그룹, LIG그룹, 진로그룹이 그러하다. ...
2024-01-20 황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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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승선·국제화 체험 직원 교육 실시...실무·소속감↑
국적원양선사 SM상선(에스엠상선)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승선교육 및 국제화체험과정을 진행한다.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 SM상선은 이달 1일~ 7일까지 총 6박7일에 걸쳐 육상직 직원들의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회사는 직원11명을 대상으로 1일 광양항에서 회사 선박인 SM 얀티안 호에 탑승하여 중국 칭다오에서 하선하...
2023-11-01 이다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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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4월 공정위 '대기업집단' 순위 발표에 쏠리는 눈...HMM '평가손' 변수
※더밸류뉴스 자매지 '버핏연구소 텔레그램'에 가입하시면 유익한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더밸류뉴스=김미래 김인식 기자] SM그룹(회장 우오현)이 4월 말 발표 예정인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이하 '공정위')의 공시대상기업집단(일명 대기업집단) 순위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M그룹의 주력 계열사에...
2023-03-21 김미래 김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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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CJ대한통운과 미국 운송서비스 협업…전략적 MOU 체결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SM상선(에스엠상선, 대표이사 유조혁)이 CJ대한통운(대표 강신호)과 사업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SM상선과 CJ대한통운은 양사간 협업을 강화하고 이를 위해 우선 미국으로의 수출입 냉동∙냉장화물 운송 협약과 미국 내 트럭킹 운송사업 분야에서 협...
2022-11-21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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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미국 오리건 주로부터 감사패 수상... 한·미 무역증진 기여
SM상선(대표이사 박기훈)이 지난 18일(현지시각) 미국 오리건 주지사 주최 리셉션에서 오리건주 포틀랜드 항만을 통한 양질의 운송서비스를 제공해 온 공적과 한·미 간 무역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SM상선은 2019년 12월 미주서안 북부 PNS노선 운항을 시작하면서 오리건주 포틀랜드 항만과 첫 인연을 맺기 시작...
2022-10-21 이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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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미주∙캐나다 기항지 확대…내륙 서비스 강화
국적원양선사 SM상선(대표이사 박기훈)이 회사의 수익성을 제고하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항지를 확대한다.SM상선은 미주서안 북부 서비스(PNS, Pacific Northwest Service)의 기항지에 기존 밴쿠버, 시애틀과 포틀랜드 이외에 캐나다 프린스루퍼트항을 추가함으로써 캐나다 및 미주 내륙향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2022-07-06 신현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