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 책무구조도 도입 속도…“내부통제 문화 조성한다"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가 오는 7월초 시행 예정인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개정에 따라 회사의 책무구조도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NH투자증권은 책무구조도 마련 및 내부통제 관리 의무 수행을 위한 인적, 물적 인프라 구축을 이미 시작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정기 조직개편에서 책무구조도 도입 대응을 위해 내부통제 전문가들로 ...
2024-03-22 이혜지
-
김광수 은행연합회장, "금융 넷플릭스 만들 것"…신년 간담회
은행연합회(회장 김광수)가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기자단담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이 직접 기자들과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김 회장은 “우리나라 은행업계는 데이터·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금융·비금융 서비스 융합을 통해 `금융의 넷플릭스`가 되고자 한다”라며 이를...
2022-01-26 윤준헌
-
“이제 네이버∙카카오페이도 후불결제”…은행 서비스도 제공
이제 네이버∙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이용시 신용카드처럼 최대 30만원 한도로 후불결제가 가능해진다. 아울러 이들 기업이 예금∙대출을 제외한 은행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26일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디지털금융 종합혁신방안’을 발표했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디지털금융의 혁신과 성장을 위해 지난 2006년 ...
2020-07-27 신현숙
-
韓 공매도 세력은? 모간스탠리·크레디트스위스·메릴린치 등
국내 공매도 시장을 독식한 투자자 대부분이 외국계 금융회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불법 공매도를 저지르는 투자자 역시 외국 금융사들이 대부분이었다. 공매도는 주가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 주식을 빌려서 팔고 나서 실제로 주가가 내려가면 싼값에 다시 사들여 빌린 주식을 갚아 차익을 남기는 투자기법이다. 23일 KRX공매도종합포털에 따...
2020-03-23 신현숙
-
국민 10명 중 6명 "금융사가 소비자 보호 노력 안해”
[더밸류뉴스= 신현숙 기자] 국민 10명 중 6명이 금융회사가 소비자 보호를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이는 지난해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라임자산운용 환매 중단 사태 등으로 금융회사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커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30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19년 금융소비자 보호 국민인식조사'에 따...
2020-01-30 신현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