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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캐피탈·한국GM 제휴···볼트EV 무이자할부 시행
하나캐피탈이 한국GM과 함께 올해 연말까지 ‘볼트EV 무이자할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향후 전기차에 대한 관심과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한국GM의 전기차 모델인 볼트EV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하나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하나원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하나캐피...
2020-11-27 이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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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거리두기] 1997년 IMF 직전 상황 '데자뷔' GM철수설 현실로
1997년 IMF구제금융을 촉발시킨 '외환위기로 인한 국가부도 상황'이 재발할 것인가? 이 물음엔 30년 경력 경제 산업 취재기자도 선뜻 아니라고 부인하기 어렵다. 현재 돌아가는 국내 경제 산업계 분위기는 1997년과 너무 흡사한 조건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1997년으로 돌아가보자. 당시 김영삼 정권 말기 기아자동차는 국제 경쟁의 격화와 경기침체, 계열사의 부실한 경영 실적 ...
2020-11-20 조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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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임단협 17번째 결렬···노사 의견차 좁힐 수 있을까? 한국GM 노사는 ‘2020년 임금단체협상(임단협)’을 7월 22일부터 17차례 교섭을 진행했지만, 아직까지 의견 차이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 이에 한국GM 노조 측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면파업카드를 사용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9월 한국GM 노조는 '2019임금단체협상' 불발로 3일 간 전면파업을 진행했다. 이후 10개월 뒤인 ... 2020-10-20 권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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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 업계, 신종 코로나 여파로 '셧다운' 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으로 직격탄을 맞은 국내 자동차 업계가 공장 가동을 중단하는 '셧다운' 사태를 맞게 됐다. 중국 공장에서 생산되는 부품 공급이 끊기면서 국내 자동차 생산라인이 멈출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3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국내 자동차 조립공장 전체에서 배선 뭉치로 불리는 ‘와이어...
2020-02-03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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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판매 10년만에 최소…연 400만대 생산 무너지나
한국 자동차산업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가장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출과 내수 판매가 동반 둔화히며 생산은 올해 400만대를 깨질 우려가 커졌다. 10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한국 자동차업체들의 수출과 내수 판매는 올해 들어 10월까지 324만2340대로 전년비 0.7% 감소했다. 동일 기간을 기준으로 하면 글로벌 금융위...
2019-11-11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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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벤츠, 시동 꺼짐∙부품 결함으로 2만1000대 리콜
한국지엠(GM)의 올 뉴 말리부와 벤츠 E200 등 총 32개 차종 2만1452대가 제작결함으로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된다. 지난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한국GM이 제작·판매한 올 뉴 말리부 1만5631대가 주행 중 시동 꺼짐 및 시동 불가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리콜된다. 연료 분사 관련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배열순서 오류로 인해 시동 시 문제가 ...
2019-10-21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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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노사, 임금협상 중단…노조 “교섭 중단 한다”
[더밸류뉴스= 신현숙 기자] 한국GM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해 단체교섭을 중단했다. 노조는 더는 사측과 교섭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1일 한국GM 노사에 따르면 노조는 전날 이뤄진 10차 교섭에서 사측에 교섭 중단을 선언했다. 사측은 임금 동결과 성과급도 지급하지 않는 대신에 조합원이 자사 차량을 구매할 ...
2019-10-11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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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9월 완성차 판매 38.6% 급감…파업 영향
임금협상으로 한달 이상 노조 파업이 지속 중인 한국지엠(GM)의 9월 판매실적이 대폭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국GM은 미국에서 들여오는 쉐보레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트래버스, 픽업트럭 콜로라도를 통해 하반기에는 실적 개선을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일 한국GM은 9월 완성차 판매 실적이 2만1393대로 전년비 38.6% 감소했다...
2019-10-02 신현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