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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CGI자산운용, 김홍석 전무 이지숙 상무보 송정순 이사대우 승진... 2026 인사
KCGI자산운용(목대균 조원복)이 지난 8일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전무 승진△주식운용본부장 김홍석 ◇ 상무보 승진△채널마케팅본부장 이지숙 ◇ 이사대우 승진△상품전략팀장 송정순
2026-01-09 홍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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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I자산운용, '피델리티'와 국내 첫 제휴 펀드 선보인다
KCGI자산운용(대표이사 목대균 조원복)이 지난 5일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피델리티 인터내셔널과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갖고 피델리티의 글로벌 리서치 역량과 운용 역량을 활용하는 제휴 펀드를 런칭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피델리티 인터내셔널이 국내 자산운용사와 제휴하여 상품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사는 이날 여의도 ...
2026-01-06 홍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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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I, 강성부 펀드가 '메리츠자산운용' 품에 안았다...지분 100% 인수
행동주의 펀드 운용사 KCGI(대표이사 강성부)가 메리츠자산운용 최대주주가 됐다. KCGI는 지난 6일 메리츠금융지주가 보유한 메리츠자산운용(대표이사 이동진)의 보통주 100%인 264만6000주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발표했다.KCGI는 메리츠자산운용 인수 배경으로 '메리츠의 주주친화적 관점의 가치투자 철학'을 꼽았으며...
2023-01-09 공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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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인수 법정 공방 시작…결과는?
올해 연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대한항공(003490)과 아시아나항공(020560)의 인수합병(M&A)이 첫 분기점에 섰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한진그룹과 3자연합의 경영권 분쟁이 이제는 법정 다툼이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2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50부(이승련 수석부장)는 행동주의 사모펀드(PEF) KCGI가 한진칼 (180640)을 상대로 낸 신주발행금지...
2020-11-26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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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날세우는 '대한항공∙아시아나' 분쟁…KCGI “한진 위한 특혜” vs 한진 “KCGI는 투기세력”
대한항공(003490)과 아시아나항공(020560)의 인수합병(M&A) 소식 이후 한진그룹과 행동주의 사모펀드(PEF) KCGI가 연일 날을 세우고 있다. 한진그룹은 KCGI를 외부 투기세력으로 규정하고 "국가기간산업 존폐를 흔드는 무책임한 행태를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KCGI는 “한진칼(180640)의 경영권 분쟁과 항공업 재편은 분리 가능한 사안"이라고...
2020-11-24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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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銀 한진칼 투자... 조원태 회장 경영권 보호 차원 아니라는데
KDB산업은행이 한진칼에 대한 투자가 조원태 회장의 경영권 보호를 위해서가 아니라며 최근 불거진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특혜 논란을 일축했다.23일 산은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니아나항공 양대 국적항공사의 통합과 항공산업 구조개편 작업을 성공적으로 이행해 나가기 위해서는 한진칼에 대한 보통주 투자가 필요하다.지난 16...
2020-11-23 이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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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I 반발 격화하는 대한항공∙아시아나 ‘빅딜’…산은 플랜B는?
대한항공(003490)과 아시아나항공(020560)의 인수합병(M&A) 소식 이후 각종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경영권 분쟁을 이어오고 있는 3자연합 등에서 재벌 특혜라는 지적이 나오자 KDB산업은행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럼에도 행동주의 사모펀드(PEF) KCGI의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소송이 인용돼 한진칼(180640)에 대한 제3자 유상증자가 실패하면 대...
2020-11-20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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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시아나 ‘빅딜’ 이후 주가 급등락…외국인∙기관 팔고 개인 사고
대한항공(003490)과 아시아나항공(020560)의 인수합병(M&A) 소식 이후 대한항공의 주가가 롤러코스터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특히 관련 소식 이후부터 외국인과 기관은 주식을 팔고 개인은 산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5분 기준 대한항공의 주가는 전일비 750원(3.14%) 내린 2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항공의 아시...
2020-11-19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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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아시아나 품기까지 넘어야 할 산 3가지
대한항공(003490)이 아시아나항공(020560) 인수를 공식화 했다. 이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속 항공업이 직격탄을 맞은 상황에서 국내 항공 산업이 재편될 전망이다. 향후 합병이 마무리 되면 32년간 이어져 온 대형항공사(FSC) 양강 체제가 끝나고 글로벌 7위급의 메가 캐리어(초대형 항공사)로 거듭나게 된다. 다만 경영권 ...
2020-11-17 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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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빅딜’ 아시아나 인수 추진…새 국면 맞은 KCGI와 경쟁
국내 1위 대형항공사(FSC)인 대한항공(003490)이 2위 아시아나항공(020560) 인수를 추진한다. 이에 향후 인수합병(M&A)이 마무리되면 초대형 국적 항공사가 탄생하는 것과 함께 글로벌 10위권 항공사로 발돋움 하게 된다. 다만 시장 독과점에 대한 논란과 경영권 분쟁을 이어오고 있는 3자 연합의 반발, 인수 자본금 마련 등의 이유로 난관이 예상된...
2020-11-13 신현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