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대표이사 정철호)가 인기 모바일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의 글로벌 출시 2주년을 맞아 신규 서버 오픈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소울 스트라이크 글로벌 출시 2주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통합 서버인 월드를 처음으로 선보인 것으로, 신규 및 복귀 유저들에게는 진입 장벽을 낮춘 빠른 성장 환경을 제공하고 기존 유저들에게는 새로운 캐릭터 육성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하는 역대급 보상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2주년 특별 출석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유일 펫 랜덤 소환권과 프로필 아이콘 등을 지급하며, 특히 원하는 신화 등급의 스킬이나 동료, 유물을 선택해 5각성까지 즉시 강화할 수 있는 특별 선물 상자를 제공해 파격적인 혜택을 더했다.
또 14일 미션 이벤트와 소환 할인, 월드 서버 오픈 기념 성장 레이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유저들의 게임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컴투스 스토어에서는 다음 달 25일까지 모든 관련 굿즈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병행된다.
콘텐츠 측면에서도 유의미한 확장이 이뤄졌다. 요일별 속성에 맞춰 전략적인 편성이 필요한 엘리멘탈 침공전과 새로운 성장축인 서포터 시스템이 추가되어 한층 깊이 있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기술적으로는 AI 라스크 챗봇을 도입해 실시간으로 게임 시스템과 최적의 장비 세팅 등 유저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채팅창에서 즉각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아울러 인기 그룹 QWER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이어가며 멤버 4인의 개성을 살린 교복 스킨을 새롭게 출시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컴투스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2주년 업데이트가 단순한 콘텐츠 추가를 넘어 유저 소통과 기술적 편의성 강화에 중점을 뒀음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