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대표이사 강태영)이 ‘2025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포상에서 탄소중립 생활실천 부문 장관 표창을 받으며 금융권 탄소감축 활동 확산에 속도를 냈다.
NH농협은행 최동하 수석부행장(오른쪽)이 지난 2일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탄소중립 생활실천 부문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이번 포상에서 농업인 탄소배출권(KOC) 구매·지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확대, 임직원 ESG 생활실천 캠페인, 생태복원 및 환경정화 활동 등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농업부문 온실가스 감축 지원과 재생에너지 전환 확대 등 탄소 저감 기반을 마련한 점도 수상 배경으로 작용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최동하 수석부행장은 국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금융상품과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탄소중립 생활터전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