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전북 전주 상공회의소 소속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NH소상공인 상생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마케팅, AI 활용법, 상권분석 등 실무형 경영 지식을 제공하며 컨설턴트와의 개별 상담을 통해 경영 역량 강화를 돕는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NH농협은행이 지난 3일 전북 전주 상공회의소 소속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NH소상공인 상생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3일 전북 전주 상공회의소 소속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NH소상공인 상생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NH소상공인 상생 아카데미'는 소상공인이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 세무 문제, 경영 고민 등을 상담하고 사업에 필요한 실무형 경영지식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마케팅·업무 효율화 생성형 AI 활용법, 빅데이터 기반 상권분석 방법, 자영업자 세무가이드 및 절세 팁 등 실질적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변화하는 사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최신 정보와 컨설턴트와의 개별 상담을 제공받아 큰 호응을 얻었다.
엄을용 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핵심으로 아카데미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교육, 컨설팅, 금융 지원을 강화해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 금융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