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스위밍이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며 지역 내 위기가정의 자립 지원에 나선다.
대한수영연맹 인증수영장 퍼스트스위밍은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미지=퍼스트스위밍]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긴급한 상황에 놓인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기업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지역 기업과 사업장이 일정 금액 이상의 정기 기부를 통해 위기가정의 생계, 주거, 교육, 의료 지원 등을 지원함으로써 위기가정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퍼스트스위밍은 지역 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고자 참여해 매월 수익의 일부를 꾸준히 기부함으로써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가치 공유를 실천하고 있다.
퍼스트스위밍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구성원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것”이라 전했다.
퍼스트스위밍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수영 레슨을 진행하며 레슨 전문 수영장으로서 많은 이들을 위한 양질의 수영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