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EV(대표이사 손원현)가 경기 평택에 BYD 8번째 전시장을 오픈한다.
삼천리EV가 경기 평택에 BYD 8번째 전시장을 오픈한다. [사진=삼천리EV]
대지면적 2956㎡, 연면적 572.2㎡ 규모로 조성됐고 BYD 차량 6대를 동시에 선보일 수 있는 전시 공간이 있다. 차량 방문객을 위한 자주식 주차장 64면을 확보했고 급속충전기 1대와 완속충전기 3대도 설치해 전기차 상담과 충전 편의성을 높였다.
평택지제역에서 걸어서 약 3분 거리로 수도권 전철 1호선과 SRT·KTX 이용객의 방문이 편리하며 고덕국제신도시와도 가까워 인근 지역 고객 유입이 기대된다. 삼천리EV는 이달 방문 고객에게 리유저블백을 제공하고 같은 달 계약과 출고를 완료한 고객에게 추가 사은품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