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뷰티 브랜드 메리몽드(Marrymonde)가 신제품 ‘슈퍼트임 슬림 음영라이너’를 20일 에이블리에서 단독 선론칭한다.
메리몽드 ‘슈퍼트임 슬림 음영라이너’. [사진=메리몽드]신제품은 별도의 블렌딩 과정 없이 라이너 하나로 눈가에 음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기존 ‘슈퍼트임 펜 아이라이너’에 이어 눈매를 강조하는 메이크업 제품군을 확대하기 위해 출시됐다.
제품에는 0.01mm 초슬림 브러시가 적용돼 얇고 정교한 라인을 그릴 수 있다. 피팅 폴리머 제형을 사용해 물과 유분에 의한 번짐을 줄였으며, 음영 농도를 30%부터 100%까지 세분화한 5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메리몽드는 선론칭을 기념해 에이블리에서 최대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구매 고객 가운데 선착순 300명에게는 미니 키링 틴트를 증정한다.
노혜수 메리몽드 대표는 “신제품은 문지르지 않고도 자연스러운 음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컬러와 아이디어를 적용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