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큐레이션 리빙 브랜드 누하스(NOUHAUS)가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자사 주요 안마의자와 리클라이너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누하스(NOUHAUS)가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누하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7월 12일까지 진행되며, 누하스의 대표 제품인 오르빗, 오로라, 루나를 비롯해 1인용 리클라이너 소파 스누즈 클래식, 라인체어 등 인기 제품 14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프리미엄 올인원 안마의자 ‘오르빗’은 자동 체형 인식 기능을 기반으로 한 3D 입체 마사지와 무중력 리클라이닝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기술력과 함께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휴식 기능과 인테리어 요소를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리클라이너의 편안함과 안마의자의 핵심 기능을 결합한 ‘오로라’도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연한 곡선 디자인이 돋보이는 4D 리클라이너 안마의자 ‘루나’는 출산 전후 휴식과 수유 환경을 고려한 기능성으로 출산 선물 수요도 이어지고 있다.
이 외에도 미니멀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스테디셀러 안마의자 ‘누캄포’, 1인용 리클라이너 소파 ‘스누즈’, 오피스 체어 ‘라인체어’ 등 다양한 제품이 함께 전시된다.
누하스(NOUHAUS) 팝업스토어 전경. [사진=누하스]
팝업스토어는 고객이 자유롭게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픈형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또, 외부 소음과 시선의 방해를 줄이고 몰입감 있는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라이빗 존도 별도로 마련했다.
누하스는 팝업스토어 운영을 기념해 일부 제품을 대상으로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리클라이너 안마의자 ‘루나’, 1인용 소파 ‘스누즈’, 신제품 ‘오로라’ 등에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일부 안마의자 구매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라인체어, 안마의자 전용 등커버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누하스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제품 전시가 아니라 누하스가 제안하는 휴식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혁신적인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재충전의 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하스는 컴팩트한 디자인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안마의자, 리클라이너, 체어 등 휴식 가구를 선보이는 라이프 큐레이션 리빙 브랜드다. 거실, 서재, 침실, 오피스, 라운지 등 다양한 공간과 어우러지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컬러웨이를 통해 기존 안마의자의 투박한 이미지를 줄이고 인테리어 가구로서의 활용성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