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프리미어’를 주제로 숏폼 영상 공모전을 연다. 키움증권은 고척스카이돔에서 퇴직연금 서비스를 알리는 파트너데이를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하반기 증시 전망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 신한투자증권, ‘신한 프리미어 필름 페스타’ 숏폼 공모전 개최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이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프리미어’를 주제로 한 숏폼 영상 공모전 ‘신한 프리미어 필름 페스타(신한 Premier Film Festa)’를 개최한다.
신한투자증권이 신한 프리미어 필름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미지=신한투자증권]
이번 공모전은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 마케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제는 ‘신한 프리미어와 함께하는 나’다. 신한 프리미어가 내세우는 고객중심 자산관리 가치를 일상 속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
출품 자격은 국내외 누구나 가능하다.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영상 길이는 60초 이내이며 유튜브 링크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도 가능하다. 인물 출연 여부와 촬영 장비 제한은 없다.
출품 기간은 오는 7월 24일까지다. 상금은 총 2100만원 규모다. 신한 프리미어 대상 1팀에는 1000만원, 최우수상 1팀에는 500만원, 우수상 3팀에는 각각 200만원이 지급된다.
이주연 신한투자증권 브랜드전략부장은 “이번 공모전은 고객중심 자산관리라는 신한 프리미어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전문 장비나 제작 경험이 없어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만큼 각자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표현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키움증권, 고척돔서 파트너데이 행사 진행
키움증권(대표이사 엄주성)이 오는 1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키움증권 파트너데이’를 개최한다.
키움증권이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증권 파트너데이를 개최한다. [이미지=키움증권]
이번 행사는 야구장을 찾은 관객에게 이벤트를 제공하고 최근 출시한 퇴직연금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키움증권은 관객 입장이 시작되는 오후 3시부터 선착순 1500명에게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콜드컵을 증정한다. 콜드컵에는 키움증권 퇴직연금 관련 메시지를 담았다.
경기 중에는 퇴직연금 관련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답자에게는 키움히어로즈 모자를 증정한다. 발달장애인의 고용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회적기업 베어베터가 제작한 쿠션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날 시구는 키움증권 사내 카페에서 근무 중인 베어베터 소속 바리스타가 맡는다. 시타는 베어베터 마스코트 ‘베베’가 나선다. 키움증권은 베어베터와 협업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동참하고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이 이벤트를 통해 추억을 만들고 퇴직연금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금융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대신증권, 하반기 증시 전망 온라인 세미나 개최
대신증권(대표이사 오익근)이 오는 11일 오후 4시 자사 유튜브 채널 ‘대신TV’를 통해 ‘하반기 증시 전망, 변곡점은 언제, 왜?’를 주제로 마켓인사이트 라이브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신증권이 유튜브에서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미지=대신증권]
이번 세미나는 금리와 경기, 정책 변화 등 하반기 증시 변수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이 맡는다. 이 연구원은 국내외 증시를 둘러싼 주요 변수를 살펴보고 하반기 시장의 변곡점과 배경을 분석할 예정이다. 금리, 경기, 국제 정세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투자 전략도 소개한다.
세미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신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한 고객에게는 세미나 일정 안내와 강의 자료 링크가 제공된다. 링크는 앱 알림, 문자메시지(SMS), 카카오톡 알림톡 등으로 발송된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올해 하반기는 금리와 경기 흐름에 따라 증시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는 시점”이라며 “세미나가 증시 전망과 투자 전략을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