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공스킨이 하루 영양 균형 관리를 위한 신제품 ‘19종 멀티비타민 미네랄’을 출시했다.
[사진=공스킨]이번 제품은 불규칙한 식습관과 바쁜 일상으로 영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현대인을 위해 기획됐다. 비타민 12종과 미네랄 7종 등 총 19가지 영양성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비타민A, 비타민D, 비타민K를 비롯해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B6 등 12종의 비타민이 함유됐다. 여기에 철, 아연, 구리, 셀레늄, 망간, 크롬, 몰리브덴 등 7종의 미네랄을 더해 일상 속 영양 보충에 초점을 맞췄다.
비타민A는 어두운 곳에서의 시각 적응과 피부 및 점막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소다.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흡수 및 이용, 뼈 건강 유지에 필요하며, 비타민K는 정상적인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비타민B군은 체내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대표적인 수용성 비타민으로 알려져 있다. 체내에 장기간 저장되지 않고 필요량을 제외한 나머지가 배출되는 특성이 있어 꾸준한 섭취가 중요하다.
공스킨은 이번 제품에 비타민B군을 포함한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께 배합해 활력 유지, 에너지 생성, 정상적인 면역 기능, 항산화 작용 등 일상 건강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공스킨 운영사인 ㈜제이에이치와이그룹은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신제품을 해외 시장 공략 제품군으로 운영하고, 수출 및 도매 유통을 비롯해 OEM·ODM 사업 확대도 검토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비타민과 미네랄은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하는 필수 영양소”라며 “이번 제품은 7종 미네랄과 다양한 비타민을 함께 담아 현대인의 영양 밸런스를 고려해 설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