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앤엘㈜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하루틴이 신제품 ‘리포좀 비타민B 컴플렉스 알파α’를 출시하고, 브랜드 모델 손흥민 선수를 활용한 패키지를 선보였다.
하루틴, ‘리포좀 비타민B 컴플렉스 알파α’ 출시. [이미지=하루틴]
이번 신제품은 하루틴의 리포좀 제품군 확대 차원에서 추가됐다. 회사는 손흥민 선수의 이미지를 패키지에 반영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하루틴 리포좀 비타민B 컴플렉스 알파α’는 비타민B군을 중심으로 비타민과 미네랄 10종을 담은 제품이다. 회사 측은 바쁜 일상 속 에너지 보충과 면역 기능 관리를 고려해 하루 1정 섭취 형태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에는 하루틴의 리포좀 전달 기술인 ‘리포좀 에이비맥스(Liposome ab:MAX)’가 적용됐다. 회사는 인지질로 영양 성분을 감싸는 방식으로 안정성을 높이고 체내 활용도를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이 제품의 특징은 비타민B군 함량이다. 하루틴에 따르면 에너지 대사와 관련된 비타민B군을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최대 510% 수준으로 배합했다. 제품에 들어간 비타민B군 8종 원료는 DSM사의 원료를 사용했다.
하루틴 관계자는 “브랜드 모델 손흥민 선수의 이미지를 반영한 패키지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리포좀 기술을 적용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