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하루틴이 유기농 블루베리를 원물 그대로 담은 퓨레 제품을 선보이며 과일 기반 건강 간식 라인업을 확대한다.
하루틴이 유기농 블루베리 퓨레 제품을 선보인다. [이미지=하루틴]
우리이앤엘하루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하루틴은 ‘하루틴 유기농 블루베리 퓨레 100%’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미국산 유기농 블루베리를 사용한 퓨레 제품이다. 미국 농무부 유기농 인증(USDA Organic)과 국내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모두 획득해 원료와 제조 과정의 신뢰도를 높였다.
‘하루틴 유기농 블루베리 퓨레 100%’는 정제수, 설탕, 보존료 등을 넣지 않고 블루베리 원물을 그대로 갈아 만든 것이 특징이다. 1포에는 약 45알의 블루베리가 담겼으며, 물을 섞지 않아 원물 본연의 풍미와 영양을 살렸다.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과 비타민, 미네랄을 함유한 과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제품은 껍질과 씨앗까지 함께 갈아 넣어 식이섬유 함량을 높였고, 블루베리 특유의 진하고 걸쭉한 식감을 구현했다.
섭취 편의성도 강화했다. 쉽게 무르는 생블루베리나 보관·섭취 과정이 번거로운 냉동 블루베리와 달리, 파우치 형태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일상 속 간식은 물론 요거트, 시리얼, 스무디 등에 곁들여 활용할 수 있다.
하루틴 관계자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블루베리를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며 “원물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린 진한 퓨레 타입인 만큼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