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장례식장 포포즈가 방송인 박수홍, 반려묘 다홍이와 함께 반려동물과의 추억을 기록하는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한다.
박수홍X다홍이X포포즈가 함께하는 발도장 챌린지. [사진=포포즈]포포즈는 박수홍과 다홍이가 함께하는 ‘발도장 챌린지’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반려동물과 함께한 시간을 작품이나 사진으로 남기고, 보호자들이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챌린지는 보호자가 각자의 방식으로 반려동물의 발도장을 남겨 참여하는 방식이다. 스탬프, 물감, 찰흙, 지점토, 인주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발도장 작품을 만들 수 있으며, 별도 재료 준비가 어려운 경우 반려동물 발바닥 사진만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보호자는 완성한 작품 또는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한 뒤 포포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태그하면 된다. 이후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포포즈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고 설명했다.
포포즈는 챌린지 참여자 중 5명을 선정해 반려동물 발도장 작품 인화본 2장과 5만 원 상당의 ‘포포즈 양면 키링 액자’를 제공한다. 해당 굿즈는 반려동물과의 추억을 일상 속에서 간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직접 작품을 만들기 어려운 보호자들을 위한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사랑하는 반려동물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이벤트 게시글 댓글로 남기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 100명에게는 가치소비 브랜드 세인트바인의 털보 강아지 인형 키링이 제공된다. 해당 제품은 판매 수익 일부가 유기동물 보호소에 기부되는 제품이다.
포포즈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순간은 시간이 지나도 오래 기억되는 특별한 추억”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많은 보호자들이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시간을 기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