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테라웨이브(대표이사 문성광)가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VIP 고객을 대상으로 뷰티클래스를 열고 홈케어 디바이스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테라웨이브 직원이 지난 10일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VIP 고객을 대상으로 뷰티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테라웨이브]테라웨이브는 최근 현대백화점 충청점 내 클린 뷰티 편집숍 ‘비클린’에 입점한 데 이어, 지난 10일 백화점 VIP 고객 10명을 초청해 브랜드 기술과 활용 루틴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테라웨이브의 디바이스 제품군 중 ‘G라인’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환절기 피부 컨디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홈케어 루틴이 소개됐고, 참석자들은 디바이스를 활용한 피부 관리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회사 측은 자사 기술인 PLDM™이 피부 상태 변화를 하나의 신호로 보고 이에 정밀하게 반응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또, 디바이스 사용 직후 피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덧붙였다.
테라웨이브에 따르면 관련 임상기관 평가에서는 1회 사용 후 모공 면적과 깊이 감소, 24시간 수분 유지, 붉은기 완화, 피부 광채 개선 등의 변화가 관찰됐다.
테라웨이브가 지난 10일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VIP 고객 대상 뷰티클래스를 열었다. 이날 참석 고객들이 홈케어 디바이스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 [사진=테라웨이브]
문성광 테라웨이브 대표는 “오프라인 현장에서 고객들이 제품 기술과 사용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방식으로 소비자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