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BC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과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BC카드 본사 전경. [사진=BC카드]BC카드는 현대백화점에서 16일까지 BC카드로 설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결제 금액(20만·40만원 이상)에 따라 최대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현대아울렛(김포·송도·대전·스페이스1·동대문·가산·가든파이·대구)과 커넥트현대(부산·청주)에서도 13~16일 30만원 이상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만원 상품권 증정 행사를 연다.
이마트·이마트에브리데이·홈플러스에서는 선물세트와 과일, 정육, 가전제품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특히 이마트에서는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50만원 상품권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기업형 슈퍼마켓(SSM)에서는 GS더프레시가 설 행사 상품 1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를 모바일상품권으로 돌려주고, 롯데슈퍼는 설 선물세트 행사 상품을 최대 30% 할인, 세븐일레븐은 10% 할인 판매한다.
온라인 채널에서는 컬리가 16일까지 BC카드로 설 선물세트를 7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최대 1만5000원을 할인해 주며, 28일까지는 뷰티·가구·가전제품 등을 최대 20%(최대 20만원)까지 상시 할인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정철 BC카드 상무는 “붉은 말의 해 시작을 맞아 BC카드 고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2026년에도 가맹점과 고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