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정산 대금을 기존보다 최대 6일 빠르게 지급해 상생을 강화한다.
서울 송파구 우아한형제들 본사 전경. [사진=우아한형제들]
우아한형제들은 431억원의 정산대금을 입점 파트너에게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정산 대상은 배민1플러스(한집배달·알뜰배달), 오픈리스트(가게배달), 배민포장주문(픽업), 장보기·쇼핑 등 배민 서비스를 이용 중인 모든 파트너다.
정산금액과 입금 일정은 배민셀프서비스 정산 내역 메뉴에서 각 파트너가 확인할 수 있다.
우아한형제들은 입점 파트너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을 이어오고 있다. 2019년 4월 배달 플랫폼 최초로 입점 업주 대금을 매일 정산하는 ‘일 정산 시스템’을 도입했고 2022년 정산 주기를 4일에서 3일로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