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강진두)이 서울 강동구 둔촌역PB센터에서 펀드매니저를 초청해 ‘코스피 5000 시대’를 전제로 한 2026년 투자 및 자산배분 전략을 제시하며 개인 투자자의 중장기 시장 대응 방향을 구체화했다.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KB증권 본사 사옥 전경. [사진=KB증권]
KB증권은 오는 4일 오후 2시,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아파트 3단지 내 커뮤니티센터 세미나실에서 ‘코스피 5000 시대, 2026년 투자와 자산배분 전략’을 주제로 펀드매니저 초청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둔촌역PB센터는 개점 이후 약 3개월 동안 세 차례 투자설명회를 열었다. 회차마다 70석 규모가 조기 마감되며 개인 투자자의 시장 전망과 자산배분 전략에 대한 수요가 이어졌다.
이번 설명회에는 자산운용 현장에서 활동 중인 펀드매니저와 PB가 연사로 나선다. 국내외 주식시장 흐름과 글로벌 증시 환경을 점검하고, 기관 투자자의 전략과 주요 투자 테마를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연사로는 밸류시스템자산운용 김탁 상무, 텍톤투자자문 신종민 상무, KB증권 둔촌역PB센터 김주빈 부센터장이 참여한다. 설명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약 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