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보험(대표이사 김영만)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DB생명과 함께하는 위드 산타’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기업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연말연시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과 돌봄이 필요한 아동 등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성훈 DB생명 인사팀 수석(오른쪽)이 후원금 전달식 후 박동산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DB생명]
DB생명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관내 기관에서 임직원 23명이 ‘DB생명과 함께하는 위드 산타’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나눔 키트에 들어갈 물품을 구성하고 포장하며 직접 메시지를 작성했다. 이렇게 제작된 나눔 키트는 강남구지역자활센터의 취약계층과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도움이 필요한 총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DB생명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작은 정성이 이웃들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DB생명은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는 ‘백년친구’로서 지역사회와 진심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