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이 비대면 투자자 대상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며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한 직접투자가 보편화된 환경 속에서, 신한투자증권은 디지털PB센터의 전문상담 기능을 확대해 맞춤형 자산관리 체계를 고도화했다.
신한투자증권이 위치한 서울 여의도TP타워 사옥 전경. [사진=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 디지털PB센터는 국내외 주식,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연금자산(IRP·연금저축·DC), 신용·대출 등 자본시장 전반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고객의 투자 성향과 생애주기별 재무상황을 종합 분석해 세제 혜택, 연금제도, 투자전략 등 복잡한 금융 정보를 비대면으로도 정확히 안내한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전문상담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1만4159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점수는 95.2점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금자산 부문은 9개월 연속 95점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유지했다.
회사는 상담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정기 직원 교육을 강화하고, 상품별 전문상담 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별 투자 목적과 리스크 수준에 맞춘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비대면 환경에서도 ‘사람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현재 신한투자증권은 연말을 맞아 연금저축 순입금액 구간별로 최대 2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투자자들은 디지털PB센터 전문상담서비스를 통해 연금상품 선택부터 절세 전략까지 원스톱 상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