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허선호)이 연금 적립금 50조원 달성을 계기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조치는 개인연금·퇴직연금 고객 기반이 확대되는 가운데,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미리에셋증권이 연금자산 50조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료=더밸류뉴스]
미래에셋증권은 연금 적립금 50조 시대를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10월 3일까지 진행되며, 퀴즈 정답을 맞힌 선착순 5만 명에게 신세계상품권 5000원이 지급된다. 대상은 미래에셋증권 개인연금 및 퇴직연금 계좌 보유 고객과 신규 개설 고객으로, 영업점·다이렉트 구분 없이 참여 가능하다.
응모는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을 통해 할 수 있다. 상품권은 오는 11월 초 개별 지급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연금 적립금 50조원 중 약 8조4000억원의 투자 성과를 기록해왔다. 회사는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연금 서비스 활용을 촉진하고, 장기 자산운용을 지원하는 실질적 혜택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