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기반 뷰티 브랜드 얼쎄라의 대표 제품 ‘매직 커버 크림’이 홈쇼핑 채널에서 누적 판매수량 58만6000개, 누적 매출 145억원을 돌파했다.
얼쎄라 ‘매직 커버 크림’. [사진=얼쎄라]얼쎄라는 매직 커버 크림이 방송 판매를 통해 꾸준한 매진 사례를 이어가며 롯데홈쇼핑 베이스 부문 1위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스테틱 전문숍을 중심으로 쌓아온 제품력이 홈쇼핑 유통 채널에서도 소비자 반응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얼쎄라는 전문 에스테틱 현장에서 알려진 브랜드로, 커버력과 피부 표현을 함께 고려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 이후 홈쇼핑을 통해 대중 소비자 접점을 넓히며 에스테틱 기반 브랜드에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군으로 유통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매직 커버 크림은 피부 톤 보정과 자연스러운 커버력을 동시에 구현한 베이스 크림이다. 잡티와 칙칙한 피부 톤을 보완하면서도 두껍지 않은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홈쇼핑 방송에서는 사용 전후 변화를 보여주는 시연이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낸 요인으로 꼽힌다. 바른 직후 피부 톤이 정돈되는 듯한 시각적 효과와 간편한 사용법이 맞물리며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를 줄이려는 소비자층의 관심을 얻었다.
초기 방송 반응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한 입소문으로 확산됐다. 제품 사용 경험이 재구매와 신규 구매로 이어지면서 누적 판매수량 58만6000개, 누적 매출 145억원이라는 성과를 기록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58만 개 판매와 145억원 매출은 에스테틱 현장에서 출발한 제품력이 대중 소비자에게도 통했다는 의미”라며 “매직 커버 크림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브랜드 전체의 입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매직 커버 크림을 중심으로 피부 고민을 자연스럽게 보완하는 고기능성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홈쇼핑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얼쎄라는 이번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베이스 메이크업과 기초 스킨케어를 아우르는 고기능성 라인업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