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가연은 오는 17일 오후 9시부터 CJ온스타일을 통해 라이브 커머스를 열고 자사 결혼정보 서비스와 최근 결혼 트렌드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자료=가연]이번 방송에는 가연의 커플매니저와 쇼호스트가 함께 출연해 서비스 전반과 가입 절차, 상담 방식 등을 설명한다. 최근 결혼 시장의 흐름과 매칭 서비스 관련 이야기도 전할 계획이다.
방송 중 상담을 신청한 시청자에게는 특별 할인 등 가입 혜택이 제공되며, 경품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구체적인 가입 조건과 서비스 내용은 상담 과정에서 안내된다.
가연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이 결혼정보 서비스를 보다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2006년 창립 이후 고객 성혼을 목표로 운영해온 만큼 앞으로도 미혼남녀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주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가연은 이번 20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과 함께 4월 한 달 동안 다양한 가입 혜택도 운영하고 있다. AI 추천과 가연 멤버스 등 매칭 시스템을 강화하고, 성혼 회원을 대상으로 웨딩카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해 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