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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최근 3년 기준, 12월 가입률 상승세↑

  • 기사등록 2025-12-09 14: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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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다윤 기자]

결혼정보회사 가연에서 (이하 결정사) 12월 가입 추세에 대해 알렸다.


가연에 의하면,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가입 문의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5년은 24년 동기간 대비 (1~3분기) 상담률 11%, 매출 10%가 증가했다. 특히 최근 3년을 기준으로 22년부터 24년까지 매년 3%, 10%, 9% 상승해, 11월보다 12월 가입이 더 많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최근 3년 기준, 12월 가입률 상승세↑[사진=결혼정보회사 가연]가연 관계자는 “지금 시기의 솔로 분들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함께 보낼 연인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어느 때보다 크다. 이에 ‘연말 맞이 가입비 할인’ 등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결정사를 이용하는 이들의 니즈는 시간·감정 낭비를 피하려는 요즘 세대의 특성에 부합한다. 이왕 결혼을 하기로 결심했다면, 나와 잘 맞을 확률이 높은 배우자를 효율적으로 만나려는 심리다.


이에 가연은 횟수제와 기간제, 그리고 둘의 이점을 각각 가져온 ‘무제한 미팅 프로그램(미팅횟수 3회 이후, 1년 동안 무제한 미팅 가능 상품)’ 등을 운영하며 맞춤 진행을 하고 있다. 회원 1명당 커플매니저와 매칭매니저가 함께 논의하는 2:1 관리를 기본으로, 주기적인 프로필 추천 외에도 자동 프로필을 추가로 받아보는 AI 매칭, 회원을 검색해 셀프 미팅 제안이 가능한 ‘가연 멤버스’ 등 선택의 폭도 넓혔다.


회원 프로필을 발송할 때마다 자체적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함께 조사하고 있으며, 금주까지 누적된 수치는 91.3%에 달한다. 또 지난 24년 하반기 7월~12월 중 가입한 회원들은 평균적으로 4.9회의 만남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 3월 기준, 탈회한 회원 제외)


결혼정보업체 가연은 공정거래위원회 결혼중개업 표준약관을 도입한 기업으로, 계약서 작성 및 환불 규정에 있어 고객 권익을 보호하고 있다.


dayun58@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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