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뷰티 브랜드 아넷트(Anett)가 피부 유분 밸런스 관리를 겨냥한 신제품 ‘피지젠 포뮬러’를 새롭게 선보인다. 최근 트러블 케어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화장품 중심의 외부 관리에서 나아가 장 건강과 영양 균형을 함께 고려하는 ‘이너뷰티’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한 제품이다.
이너뷰티 브랜드 아넷트(Anett)가 피부 유분 밸런스 관리를 겨냥한 신제품 ‘피지젠 포뮬러’를 새롭게 선보인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피지젠 포뮬러는 L.sakei65 균주를 기반으로 한 원료 ‘락토파이 디(Lactopy D)’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여기에 치커리 유래 식이섬유, 락토페린, 아연, 녹차추출물 등을 함께 배합해 복합적인 피부 컨디션 요인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 상태는 외부 환경뿐 아니라 장내 환경, 유분 분비 균형, 항산화 관리 등 다양한 내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는 점에 착안해 성분 구성을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L.sakei65 균주 기반 원료는 최근 이너뷰티 시장에서 주목받는 소재로, 장 건강과 피부 컨디션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넷트 관계자는 “피부 고민을 단일 원인으로 보지 않고 전반적인 균형 관리 관점에서 제품을 기획했다”며 “제품 관련 정보와 상세 성분은 공식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