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제15회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한투모투배틀’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한국투자증권이 모의투자대회를 실시한다. [자료=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29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대회 기간은 3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라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주식 개인 수익률, 팀 수익률, 대학교 대항전 등 총 세 개 리그로 구성되며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대학교 대항전은 이번부터 도입돼 동일 학교 학생들의 수익률을 합산해 수상 여부를 결정한다.
대회 종료 후 개인 수익률 1~10위와 팀 수익률 1~3위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합산 수익률이 가장 높은 대학교에도 별도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개인 상위 수상자에게는 한국투자증권 체험형 인턴십 기회와 공채 서류 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지고, 본사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모델 활동 기회도 제공된다.
이 밖에도 참가자가 가장 많은 대학교 학생들에게는 매매 조건 충족 시 커피 쿠폰을 일괄 지급하며, 대회 기간 중 룰렛 이벤트 등을 통해서도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신증권(대표이사 오익근)이 국내시장 복귀 계좌(RIA) 출시를 앞두고 사전 알림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댓대신증권이 RIA 출시를 앞두고 사전 알림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료=대신증권]
대신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사전 알림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6000명에게 롯데리아 ‘RIA버거’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1차 경품 수령 고객 중 20명을 추가 추첨해 올리브영 50만 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제세공과금은 전액 회사가 부담한다.
이번 이벤트는 RIA 계좌 공식 출시 전까지 대신증권 고객 누구나 홈페이지 및 홈트레이딩시스템(H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참여할 수 있다. 당첨된 경품은 계좌 출시 후인 3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RIA 계좌는 해외 투자 자금을 국내 자본시장으로 유도하는 제도”라며 “사전 이벤트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카카오페이증권(대표 신호철)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카카오페이증권이 WBC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자료=카카오페이증권]
카카오페이증권은 이번 계약을 통해 WBC 대회의 로고와 브랜드 자산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권리를 확보하고, 한국 야구대표팀 공식 파트너로서 유니폼 패치 스폰서 권리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사용자 대상 ‘슈퍼패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건을 충족한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3월 5일부터 9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한국 대표팀 조별리그 전 경기 관람권을 제공한다. 특히 7일 예정된 한·일전 등 주요 경기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어 야구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카카오페이증권 관계자는 “세계적인 스포츠 무대에서 브랜드를 알리고, 야구 콘텐츠를 통해 친근한 금융 경험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