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의 프리미엄 알부민 제품 ‘알부민 킹’이 전국 주요 백화점에 동시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본격 확대한다. 홈쇼핑을 통해 검증된 수요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오프라인 채널까지 유통 단계를 확장하는 전략이다.
대원제약의 프리미엄 알부민 제품 '알부민 킹'이 전국 주요 백화점에 입점한다. [사진=대원제약]대원제약에 따르면 이번 입점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전국 단위 론칭으로,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현대백화점 등 이른바 ‘빅3’ 백화점 주요 지점을 포함해 AK플라자, 갤러리아 백화점 등 전국 60여 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주요 거점 백화점에서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접할 수 있게 됐다.
알부민 킹은 출시 이후 홈쇼핑 채널에서 13회 연속 매진을 기록했으며, 출시 한 달 만에 2차 발주 물량까지 소진된 바 있다. 대원제약 측은 방송 이후 오프라인 구매 문의가 꾸준히 이어졌고, 이를 계기로 백화점 업계의 입점 제안이 이어지며 이번 유통망 확대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백인영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 본부장은 “홈쇼핑 채널에서의 성과에 힘입어 백화점이라는 프리미엄 채널까지 진출하게 된 것은 소비자들이 제품의 진가를 알아봐 주셨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며 토탈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