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이건일)가 자사 직원들에게 영화 IP를 활용한 특식 메뉴를 제공해 고객 미식 경험을 확장했다.
CJ프레시웨이가 서울 마포구 본사 구내식당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IP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였다. [사진=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는 서울 마포구 본사 구내식당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IP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였다.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 6대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장항준 감독이 제작해 다음달 4일 개봉예정이다.
왕이 먹던 음식인 수라상을 콘셉트로 소고기미역국과 수제섭산적, 이색전을 준비했다. 특식 메뉴는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는 오피스 및 아파트 등 10개 점포에 순차 제공된다.
영화 개봉에 앞서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특식 메뉴가 적용되는 10개 점포에서 즉석 복주머니 뽑기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당첨 인원은 총 510명으로 점포별로 수량은 상이하다.
CJ프레시웨이 단체급식 고객용 모바일 앱 ‘프레시밀’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새해 다짐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다음달 2일까지며 당첨자는 다음날인 3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