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대표이사 유원상 박노용)이 영업 총괄 본부장에 25년 경력의 외부 영업 전문가 장홍석 상무를 영입하며 영업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이는 기존 제품 포트폴리오의 확장 국면에서 실행력을 강화하고, 계열사 전반의 영업·마케팅 기능을 재정렬하려는 전략적 인사로 해석된다.
장홍석 본부장은 대웅제약, 한화제약에서 ETC 영업 및 마케팅, 영업기획 업무를 25년여간 수행한 영업 스페셜리스트다.
[이미지=유유제약]
아울러 유유헬스케어, 유유테이진메디케어 등 유유제약 계열사들은 임원 승진 인사를 진행했다. 건강기능식품 ODM 사업을 영위하는 유유헬스케어는 김경미 마케팅개발영업본부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의료기기 렌탈 사업을 영위하는 유유테이진메디케어는 홍태의 마케팅본부 팀장이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영입>
[유유제약]
◇ 본부장(상무) 영입: 장홍석
<승진>
[유유헬스케어]
◇ 전무 승진: 김경미(마케팅개발영업본부)
[유유테이진메디케어]
◇ 본부장(이사) 승진: 홍태의(마케팅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