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대표이사 김재관)가 11월 한 달간 ‘쇼핑이 맛있는 계절 조이풀 페스티벌(Joyful Festival)’을 열고 다양한 할인과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확대하고 고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행사다.
KB국민카드는 11월 한 달간 '쇼핑이 맛있는 계절 조이풀 페스티벌(Joyful Festival)’을 열고 다양한 할인과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료=KB국민카드]KB국민카드는 이번 행사에서 쇼핑지원금과 경품을 제공하는 ‘골든 쇼핑지원금’ 이벤트를 비롯해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신세계·올리브영 상품권을 증정하는 ‘가을엔 체크로 예쁨 멋짐 풀충전’ 행사, 그리고 겨울용품 경품이 포함된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특히 ‘골든 쇼핑지원금’ 이벤트는 총 1만2345명을 대상으로 최대 111만원 상당의 KB Pay 머니 쿠폰을 추첨 지급한다. 또 KB Pay 등록 개인 체크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결제 시 포인트리 혜택도 제공한다. ‘겨울나기’ 이벤트에서는 일시불·할부 300만원 이상 이용 고객에게 침구세트, 숙면매트, 울 스카프 등 경품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KB Pay 쇼핑에서는 생활용품, 건강식품, 주방용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매일 대표상품 2개 구매 시 최대 5000원 추가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포토리뷰 작성 고객 전원에게는 즉시 포인트리를 적립하고,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KB Pay 쇼핑 쿠폰을 제공한다.
무신사·29CM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최대 2만원 즉시 할인, G마켓·11번가·롯데ON 등 주요 이커머스에서는 최대 1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 롯데홈쇼핑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도 청구할인과 상품권 증정, 무이자 할부 등 혜택을 마련했다.
KB국민카드는 이번 조이풀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이 실질적인 혜택과 함께 연말 쇼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세부 내용은 KB Pay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