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김성환)이 개인 투자자의 실전 투자 역량을 높이고 건전한 투자 문화 확산에 나섰다. 회사는 11월 한 달간 서울 가락동 교육센터에서 ‘주식 투자자 교육’을 열고 초보자도 쉽게 따라올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한국투자증권은 개인 고객의 성공적인 투자와 건전한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11월 한 달간 서울 가락동 교육센터에서 '주식 투자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MTS(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HTS(홈트레이딩시스템) 사용법을 중심으로 구성된 입문 과정으로, △MTS 매매 설정 및 특화 주문 방법 △HTS 기능을 활용한 셀프 매매 전략 △모바일 앱을 통한 해외주식 주문법 등 실전 노하우를 다룬다. 또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금융 보안 교육도 함께 운영해 투자자 보호에 기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총 8회차로 운영되며, 한국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