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온라인 전용 거래 서비스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설명회를 마련했다. 수능 가채점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전략으로 수험생과 학부모의 실질적 선택 지원에 나선다는 취지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1일 서울 여의도 본사 4층 강당에서 ‘2026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미지=한국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1일 서울 여의도 본사 4층 강당에서 ‘2026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전용 거래 서비스인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수능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입시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EBS 정제원 강사가 직접 나서 △학생 유형별 목표대학 설정 △최신 대학·학과 트렌드 △정시 지원 전략 등을 소개하며, 강의 후에는 개별 질의응답 시간도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한국투자증권 모바일 앱 ‘한국투자’ 또는 홈트레이딩서비스(HTS)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착순 200명까지 모집하며,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계좌 보유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