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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파라오네오' 출시...헤리티지 계승해 로봇 워킹 강화

  • 기사등록 2024-05-30 13: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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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혜지 기자]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 김흥석)가 헬스케어로봇 신제품 ‘파라오네오(PHARAOH NEO)’를 출시했다.

‘파라오네오’는 바디프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인 ‘파라오’의 고유 헤리티지를 계승하여 헬스케어로봇으로 부활시킨 마사지 체어다.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 파라오네오\  출시...헤리티지 계승해 로봇 워킹 강화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신제품 ‘파라오네오’. [사진=바디프랜드]‘파라오네오’는 파라오 시리즈의 정체성을 반영해 재탄생된 헬스 케어 로봇이다. △헬스케어로봇 마사지 기능 △시그니처 디자인의 변주 △글로벌 브랜드와의 기술 협업이 가장 큰 특징이다.‘파라오네오’에는 헬스케어로봇 기술인 ‘로보틱스 테크놀로지’가 탑재됐다.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는 안마의자로 신체의 다양한 움직임을 이끌어내고, 온몸 구석구석의 근육 자극을 돕는 바디프랜드의 특허 기술이다. ‘파라오네오’에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의 대표격인 로보 워킹 기술이 적용되어, 두 다리부의 독립 구동을 통한 코어 근육의 스트레칭을 돕는다.

특히 ‘파라오네오’에는 기존 ‘파라오로보’보다 두 배 빠른 속도(12mm/s)의 로보 워킹 모터가 탑재돼 다이내믹한 마사지감을 선보인다. 다리부 최대 확장 길이는 17.5cm로, 체형 구애 없이 장요근, 이상근 등의 코어 근육 자극을 돕는다. 로보케어와 수험생을 위한 모드 등 총 32개의 마사지 프로그램으로 이용할 수 있다.

마사지 모듈은 하이엔드급 모델에 탑재되는 XD-PRO가 적용돼 최대 70mm까지 돌출, 사용자 선호에 따라 5단계까지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손마사지 기술을 구현해내는 마사지볼이 1.25mm씩 움직이면서 80단계의 세밀한 마사지를 제공한다. 최대 50도까지 상승하는 온열 기능은 마사지 모듈을 비롯해 등, 허리, 엉덩이, 종아리, 발바닥 부위 시트까지 적용됐다.

아울러 안마의자 본체 사이드에는 퀵버튼과 8인치의 터치 패드형 리모컨이 탑재됐다. 리모컨을 터치식으로 업그레이드해 UX/UI(사용자 환경·사용자 경험)도 직관적이고 간결해졌다.

‘파라오’ 시리즈의 형태감과 품격 있는 이미지는 ‘파라오네오’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다만, 키 컬러였던 골드를 ‘천연 베이지’로 재해석했다.

‘파라오네오’는 홈 엔터테인먼트를 추구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선택지다. 홈스피커 분야 글로벌 탑 브랜드인 뱅앤올룹슨사와 협업해 공동 개발한 스피커를 ‘파라오네오’에 내장했다. 마사지를 하지 않을 땐 엔터테인먼트 모드에 접속, 블루투스를 연결하면 음악감상뿐 아니라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이용 등 ‘홈스피커’로서도 활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파라오네오’에서는 △사용자 계정 등록(최대 8개) △안전 센서(15개) △OTA 기술(무선 펌웨어 업그레이드)을 지원한다.

바디프랜드 올 1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신제품 효과가 컸다고 보고 있어 ‘파라오네오’도 2, 3분기 실적 견인의 중추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yejipolicy@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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