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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 ‘쿨’한 여름 나기 위한 모자 출시...보닛햇 등 챙 넓은 모자 아이템 주목

  • 기사등록 2024-05-29 15: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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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박수연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이준서) 부문이 올여름 외출 필수 아이템인 다양한 '모자' 스타일을 제안한다. 


삼성물산 패션 부문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될 무렵 활발한 야외 활동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햇볕은 가리고 패션은 살릴 모자를 출시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 ‘쿨’한 여름 나기 위한 모자 출시...보닛햇 등 챙 넓은 모자 아이템 주목빈폴액세서리 '시어서커 보닛햇' [사진=삼성물산 패션]

지난해에 이어 이번 여름에도 버킷햇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코튼, 나일론 소재의 심플한 아이템뿐 아니라 크로셰(Crochet, 코바늘 뜨개질) 짜임을 활용해 유니크함과 시원함을 더한 버킷햇도 눈에 띈다. 특히 자외선으로부터 얼굴을 가릴 수 있는 챙 넓은 모자 선호도가 높아졌다. 휴양지에서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은 물론 가벼운 외출 시에도 민낯을 보호할 수 있어 여름철 활용도가 높다.  


볼캡은 어떤 스타일과도 잘 어우러지는 기본 아이템으로 스포츠 유니폼을 일상복처럼 입는 블록코어(Blokecore) 트렌드에 맞춰 스포티한 무드를 살리거나 다양한 로고, 배색 등으로 포인트를 준 빈티지한 감성의 볼캡이 주목받고 있다.


삼성물산 패션 빈폴액세서리는 귀엽고 여성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보닛햇을 선보였다. 앞챙이 길어 햇빛을 충분히 가릴 수 있고 가볍고 시원한 시어서커 소재로 제작해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자크뮈스는 국내외 젊은 층에 핫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사파리햇 스타일의 ‘르 밥 아티쇼(Le Bob Artichaut)’를 제안했다. 프린지 처리된 마감과 넓은 챙이 특징인 르 밥 아티쇼는 지난해 완판을 기록했고, 올해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비이커는 선명한 컬러와 스트라이프 패턴 디자인이 조화로운 크로셰 니트 버킷햇을 출시했다. 블루와 레드 컬러로 원마일웨어, 휴양지룩 등 다양한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다. 여유롭지만 개성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성글게 짜인 면 종이 혼방 소재로 제작해 통기성이 우수하다.

삼성물산 패션, ‘쿨’한 여름 나기 위한 모자 출시...보닛햇 등 챙 넓은 모자 아이템 주목가니 '코튼 크로셰 버킷햇'. [사진=삼성물산 패션]가니는 다채로운 색상 블록이 특징인 크로셰 버킷햇을 선보였다. 유니크한 색상 조합과 성긴 짜임을 적용해 귀엽고 시원한 무드를 연출했다. 종이 섬유 100% 원단으로 제작된 스트로(Straw, 밀짚) 버킷햇도 내놨다. 


샌드사운드는 위트 있는 일러스트 자수가 적용된 카워시 볼캡을 새롭게 제안했다. 올여름 시즌 컨셉인 카워시(Car Wash) 그래픽 디자인이 키치한 무드를 내며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모자 맛집’으로도 불리는 샌드사운드 볼캡은 모자 깊이와 챙 길이가 적당해 누구나 편하게 착용할 수 있어 매 시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삼성물산 패션 부문 관계자는 “이상 기후 현상으로 기록적인 폭염이 예고되는 이번 여름에 햇볕을 온전히 가려주면서도 스타일에 감각적인 포인트가 되어줄 모자가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며, “꾸준한 잇템인 버킷햇, 볼캡뿐 아니라 챙이 넓은 스타일의 보닛햇, 사파리햇 등으로 쿨하고 힙한 서머룩을 완성해 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ynsooyn@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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