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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NH농협금융그룹 소식...NH농협은행ㆍNH농협카드

-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현장점검…불완전판매 예방 점검

- NH농협은행, 최고 연 7% ‘NC 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 출시

- NH농협카드, 코레일과 ‘아침밥 먹기’ 캠페인…쌀 소비 촉진 협력 본격화

  • 기사등록 2026-03-23 13: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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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윤승재 기자]

NH농협은행과 NH농협카드가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점검과 고금리 적금 출시,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잇따라 추진해 소비자 보호 강화와 수신 경쟁, 농가 지원을 동시에 확대하며 금융·실물 연계 전략에 속도를 냈다.


◆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현장점검…불완전판매 예방 점검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현장점검을 실시해 영업점의 불완전판매 예방 체계와 금융취약계층 보호 절차를 점검하고 소비자보호 중심 영업환경 관리 강화에 나섰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NH농협금융그룹 소식...NH농협은행ㆍNH농협카드NH농협은행이 지난 20일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부문은 지난 20일 소비자보호 관점에서 불완전판매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영업환경 조성을 위한 내부통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내부통제 현장점검은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박장순 부행장이 충남 영업부를 직접 방문해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이행 여부와 운영 실태를 체계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금융소비자보호법 관련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금융상품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관리체계를 확인했다. 또한 고령·장애인·임산부 등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체계와 응대 절차 마련 여부도 점검해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 제공과 공익적 역할을 강조했다.


박장순 부행장은“이번 점검을 통해 영업점의 내부통제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앞으로도 고객으로부터 항상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에 더욱 힘쓰겠다”

고 말했다.


◆ NH농협은행, 최고 연 7% ‘NC 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 출시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시즌 성적과 승부예측 이벤트를 반영한 적금을 출시해 스포츠 마케팅과 수신 경쟁을 결합한 고객 유치에 나섰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NH농협금융그룹 소식...NH농협은행ㆍNH농협카드NH농협은행이 NC다이노스의 우승을 기원하며 최고 연 7% 금리를 제공하는 'NC 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을 출시했다. [자료=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메인스폰서십을 맺고 있는 프로야구구단 NC 다이노스의 우승을 기원하며 최고 연 7.0% 금리를 제공하는 'NC 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NC 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은 2026년 NC 다이노스의 캐치프레이즈인 '위풍당당'을 반영해 기획된 상품으로, 23일부터 4월 21일까지 약 한 달간 판매된다. 해당 상품은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NH올원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NC 다이노스 성적 및 승부예측 참여에 따른 우대를 제공하는 고금리 상품이다. 기본금리는 연 2.3%이며, NC 다이노스의 시즌 성적에 따라 최고 2.4%p, 4월부터 9월까지 진행 예정인 ‘승부 예측’이벤트 참여 결과에 따라 최고 1.0%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상품 가입 기간 내 NH올원뱅크 신규고객 등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0%(기본금리+우대금리, 세전, 2026년 3월 20일 기준)의 금리가 적용된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판매기간 동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N씨끼리 위풍당당 적금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2,250명을 추첨해 NC 다이노스 유니폼, 프리미엄 좌석 예매권 및 음료쿨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NC 다이노스와 농협은행의 동행을 고객과 함께 응원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금융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NH농협카드, 코레일과 ‘아침밥 먹기’ 캠페인…쌀 소비 촉진 협력 본격화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가 코레일과 함께 대전 코레일 본사에서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열어 쌀 소비 확대와 철도 연계 협업에 시동을 걸었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NH농협금융그룹 소식...NH농협은행ㆍNH농협카드NH농협카드가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대전 동구 소재 코래일 본사에서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자료=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지난 20일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와 함께 대전 동구 소재 코레일 본사에서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범농협 차원에서 전개하고 있는 ‘아침밥 먹기 운동’의 확산을 통해 우리 쌀 소비를 늘리고, 현대인의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난 17일 양 기관이 체결한 '쌀 소비 촉진 및 철도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출근길 코레일 임직원 약 600명을 대상으로 우리 쌀로 만든 즉석밥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쌀 중심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우리 농산물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현장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양사는 코레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이는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양사의 공동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양 기관은 향후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하는 공동 마케팅 추진은 물론, 우리 쌀을 활용한 농산물 소비 촉진과 철도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앞으로도 코레일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농업ㆍ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가치있는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ric9782@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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