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대표이사 강태영)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금융 특강을 운영해 저축과 투자 개념을 조기에 학습하도록 지원하며 청소년 금융 이해력 제고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금융 특강을 운영해 저축과 투자 개념을 조기에 학습하도록 지원한다. [자료=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금융 특강 ‘톡톡 눈송이, 데굴데굴 눈덩이! : 저축과 투자, 돈이 자라나는 마법’을 운영한다. 저축의 필요성과 단기·장기 저축의 차이, 투자와 투기의 구분, 주식·채권·부동산 등 주요 투자상품의 특징, 분산투자의 의미를 중심으로 금융의 기본 구조를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본부와 강남을 포함해 강원, 경기,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전남, 전북, 제주, 충남, 충북 등 전국 14개 청소년금융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지역별 일정과 신청 방법은 청소년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